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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KIC에서 2020 SR 첫 오피셜 테스트
입력 2020-05-31 20:01:20 l 최종 수정 2020-06-01 09:20:21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첫 오피셜 테스트가 62()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슈퍼레이스 오피셜 테스트는 당초 4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따라 캘린더가 변경되면서 테스트 일정과 장소가 바뀌었다.
 
올해 슈퍼레이스 슈퍼6000 오피셜 테스트에 임하는 각 팀 진영에서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경주차 바디가 토요타 GR 수프라로 바뀌고, 일부 기술규정 등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강팀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엑스타 레이싱, 서한GP. 이에 맞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무장한 팀들의 경쟁력은? 그리고 금호와 한국의 타이어 라이벌 첫 테스트 결과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새롭게 편성된 각 팀 드라이버들의 첫 테스트 결과는 2020 시리즈 초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이다. 2019 팀 챔피언십 부문 톱3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그리고 라인업 일부를 바꾸거나 보강한 볼가스 모터스포츠, 준피티드 레이싱의 전력 변화를 눈여겨볼 만하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플릿-퍼플모터스포트, ES 등 투 드라이버 체제를 다시 구축한 팀들의 경쟁력도 이번 오피셜 테스트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어느 해보다 늘어난 루키의 등장 또한 중요한 변수. 해외 레이스를 경험한 문성학(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황도윤(플릿-퍼플모터스포트)을 비롯해 최광빈(CJ로지스틱스 레이싱), 김강두(볼가스 모터스포츠), 이찬준(로아르 레이싱)KIC 테스트 결과는 올 시즌 초반 판세를 예측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슈퍼6000 클래스로 돌아온 김의수와 최해민(ES), 하태영(준피티드 레이싱),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주니어 프로그램 대상으로 선발된 김민상(팀 훅스 아트라스비엑스), 신생 로아르 레이싱 서주원의 경쟁력 일부도 62일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 금호의 타이어 라이벌 대결은 이번 테스트에서 매우 중요한 관전 포인트. 최근 3년 동안 상대적 강세를 보인 한국타이어와 2016 더블 타이틀의 영예를 재현하려는 금호타이어의 오피셜 테스트 결과에 팬들의 시선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
드라이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조항우, 최명길, 김종겸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 노동기, 이정우
서한GP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볼가스 모터스포츠
김재현, 김강두
CJ로지스틱스 레이싱
문성학, 최광빈
플릿-퍼플모터스포트
오일기, 황도윤
준피티드 레이싱
박정준, 황진우, 하태영
원레이싱
권재인
ES
김의수, 최해민
팀 훅스 아트라스비엑스
김민상
로아르 레이싱
서주원, 이찬준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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