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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슈퍼6000] 에버랜드 최다승은 조항우의 7승
입력 2020-05-24 20:12:41 l 최종 수정 2020-05-24 20:12:41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상, 슈퍼6000 클래스 통산 대회는 88. 2008년 창설전부터 지난해 최종전까지 12년 동안 국내외 11개 서킷에서 88전이 개최되었다. 슈퍼6000 첫 경주가 열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조항우가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통산 100경기 돌파를 앞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7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출발 테이프를 끊었다. 슈퍼6000 시리즈가 시작된 서킷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008621~22, 리모델링 이전 2.125km 서킷에서 슈퍼6000 88전의 서막이 열렸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우승 선수는 10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슈퍼6000은 통산 20. 2008년에 5(2.125km 4, 1.800km 1), 그리고 4.346km로 확장된 이후 15전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었다.
 
에버랜드 포디엄 정상을 밟은 드라이버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조항우, 김의수, 김동은, 야나기다 마사타카, 오일기, 장현진, 김중군, 김종겸, 밤바 타쿠와 이데 유지가 에버랜드 20전 우승컵을 나눠가졌다.
 
이들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조항우가 에버랜드 최다 우승을 기록했다. 2008 슈퍼레이스 슈퍼6000 2전에서 슈퍼6000 첫 승을 거둔 조항우는 2016년부터 4년 동안 6승을 더해 에버랜드 최강 드라이버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2017 시리즈 8전 중 3승을 에버랜드에서 챙긴 조항우는 이 해 개인통산 세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에버랜드 2승 주자는 김의수, 김종겸, 밤바 타쿠, 이데 유지 등 4. 이 중 2014~2019 시즌을 엑스타 레이싱 소속으로 보낸 이데 유지는 2017~2018 에버랜드 최종전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김동은, 야나기다 마사타카, 오일기, 장현진, 김중군도 4.346km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2018년 개막전을 제패한 오일기는 슈퍼6000 출전 17번째 레이스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지난해 개막전 1위 김중군은 소속 팀 서한GP에 처음으로 슈퍼6000 우승컵을 전했다.
 
에버랜드 강자 조항우는 폴포지션 부문에서도 라이벌에 앞섰다. 그의 에버랜드 통산 폴포지션은 7. 2018~2019 슈퍼6000 챔피언 김종겸은 3PP를 달성했고, 김의수와 정의철도 2PP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야나기다 마사타카, 장현진, 김중군 등 10명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6000 예선에서 1위에 올랐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우승/폴포지션 기록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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