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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슈퍼레이스 개막전 6월로 다시 연기
입력 2020-04-24 11:13:37 l 최종 수정 2020-04-25 19:46:21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424‘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개막전 일정을 한 차례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당초 4월로 예정됐던 개막전을 5월로 연기한 조직위원회는 슈퍼레이스 팬들을 비롯해 드라이버, 미캐닉, 팀 스태프, 진행요원 등의 안전과 최고의 경기력을 지키기 위해 올해 개막전을 6월까지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일부 완화되는 등 코로나-19 사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위험요소가 남아있는 만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방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직위원회는 전염병 확산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현실을 고려하며 2020 시즌 개막전 시기를 고민했다면서 팀 대표자 회의를 통해 개막전을 한 차례 더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여타 프로 스포츠의 사례와 같이 무관중 경기를 치른다 해도 모터스포츠 특성상 한 자리에 모이는 총 인원이 어느 종목보다 많고, 오랜 시간 경기가 이뤄지는 만큼 전염병 확산 위험도 높다는 점을 중요하게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다시 한 번 연기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일정과 장소는 620~2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대회조직위원회는 슈퍼레이스 모든 구성원들과 팬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더욱 완성도 높은 레이스를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온라인 모터스포츠 대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심레이싱은 425~26일에 개최된다. 2020 슈퍼레이스 슈퍼6000에 출전하는 프로 드라이버들이 토요타 GR 수프라 스톡카로 펼치는 시뮬레이션 레이스는 슈퍼레이스 공식 유뷰트 채널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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