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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비엑스 김종겸 2018 3라운드 폴투윈
입력 2020-04-04 22:31:37 l 최종 수정 2020-04-04 22:31:3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리드하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 우승컵을 든 드라이버는 20.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출전한 96명 중에서 20.8%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슈퍼6000 통산 88전 우승컵을 나눠가졌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잠정 엔트리 중 우승 경력을 갖춘 드라이버는 10여 명. 열전 퍼레이드를 팬들에게 선사한 뒤 포디엄 정상을 밟은 이들의 첫 우승 무대를 되돌아본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김종겸은 개인통산 두 번째 폴포지션을 우승으로 엮었다.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새로운 드라이버 4명이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일기, 정회원, 김종겸, 장현진이 그 주인공. 2017 나이트 레이스 1위 야나기다 마사타카에 이어 2018 시리즈 1, 2라운드 승자 오일기와 정회원이 슈퍼6000 통산 16, 17번째 우승 선수로 기록되었다.
 
정회원의 바통을 이어받은 김종겸은 KIC 3라운드에서 슈퍼6000 우승컵을 높이 들었다.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으로 옮긴 첫 해 세 번째 레이스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둔 것. 폴포지션에서 결승에 돌입한 김종겸은 슈퍼6000 첫 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챔피언 등정의 꿈을 키웠다.
 
KIC 2, 3라운드 연속 폴, 3라운드에서 첫 승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수트를 입고 2017 슈퍼레이스 GT1 정상에 오른 김종겸. 이듬해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으로 옮긴 김종겸은 시리즈 초반부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개막전 성적은 예선 5, 결승 4. 2라운드에서는 첫 폴포지션, 첫 포디엄의 기쁨을 누렸다.
 
62, 15.615km KIC에서 열린 예선은 첫 우승 고지를 향해 돌진한 김종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1차 예선 3, 2~3차 예선을 1위로 마치고 당당히 폴포지션을 차지한 것이다.
 
2라운드에 이어 두 경주 연속 예선 1위를 기록한 김종겸의 라이벌은 팀 동료 조항우와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 예선 4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결승에 앞서 치른 웜업 주행의 선두 이데 유지도 예선 1~3위를 위협할 드라이버로 꼽혔다.
 



그러나 KIC 18랩 결승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시종 레이스 대열을 리드하며 순항을 거듭한 김종겸이 두 번째 폴포지션을 우승으로 연결 짓고 소속 팀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의 기대에 부응한 때문이다.
 
정의철의 활약도 돋보였지만, 김종겸의 우승 퍼레이드를 막지는 못했다. 예선에서 앞선 조항우를 추월한 뒤 선두 추격의 고삐를 움켜쥔 정의철은 2.896초차 2. 조항우와 이데 유지가 3, 4위를 기록했고, 김중군과 장현진이 그 뒤를 따랐다. 이밖에 15그리드에서 역주를 시작한 류시원은 8위 체커기를 받았다.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3라운드에서 우승한 김종겸은 2, 4PP, 4회 포디엄 피니시를 앞세워 드라이버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조항우에 2점 앞선 점수로 2연패를 이루었다.
 
김종겸 첫 우승 기록
: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날짜 : 201863
서킷 :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 5.615km
예선 : 1, 랩타임 215.143
결승 : 5310.198(18)
 
박기현 기자(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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