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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R 김재현, 로탁스 맥스 강자로 도약
입력 2012-07-10 10:48:11 l 최종 수정 2012-07-10 10:48:11

7 8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2012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KKC) 5전이 열렸다. KKC 정상 로탁스 맥스 클래스 5전에 출전한 드라이버는 8. 국내 카트 레이스 최고 무대에서 격돌한 이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전을 이어갔다. 이 클래스 챔피언 출신 서주원(피노)과 김진수(그리핀), 떠오르는 강자 김재현(BHR)과 김택준(피노)이 우승컵을 놓고 벌인 레이스 결과 4전 우승자 김재현이 2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로탁스 맥스 2, 3위 포디엄에는 김택준과 서주원이 올라갔다.
 
TRACKSIDE STAFF, 사진/KKC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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