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KKC]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BHR 김재현, 로탁스 맥스 강자로 도약
입력 2012-07-10 10:48:11 l 최종 수정 2012-07-10 10:48:11

7 8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2012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KKC) 5전이 열렸다. KKC 정상 로탁스 맥스 클래스 5전에 출전한 드라이버는 8. 국내 카트 레이스 최고 무대에서 격돌한 이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전을 이어갔다. 이 클래스 챔피언 출신 서주원(피노)과 김진수(그리핀), 떠오르는 강자 김재현(BHR)과 김택준(피노)이 우승컵을 놓고 벌인 레이스 결과 4전 우승자 김재현이 2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로탁스 맥스 2, 3위 포디엄에는 김택준과 서주원이 올라갔다.
 
TRACKSIDE STAFF, 사진/KKC 조직위원회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격려의 손인사를 주고받는 두 사람...
다음글 마크 웨버, 시즌 두 번째 우승 달성
 
목록
 오일나우, 최적의 주유소 2.0 출…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 랠…
 폭우 내리는 세팡 인터내셔널 서…
 레이노의 고성능 윈도우필름 중…
 불스원, 불스워너 에디션 증정 …
 TCR 말레이시아에서 루카 엥슬러 …
 믹 슈마허 페라리 드라이버 아카…
 루카 엥슬러, TCR 말레이시아 첫 …
 로버트 허프 TCR 말레이시아 창설…
 원레이싱 권재인 슈퍼레이스 슈…

폭우 내리…

믹 슈마허 …

토요타 가…

2019 WRC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