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ING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BMW 알렉산더 심스, 2019-2020 포뮬러 E 초반 선두
입력 2019-11-25 16:11:40 l 최종 수정 2019-11-25 16:11:40
6번째 시즌을 맞이한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개막 더블 라운드에서 알렉산더 심스(BMW I 안드레티 모터스포트)가 득점 선두로 나섰다. 1122~2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스트리트 서킷에서 개최된 2019-2020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알렉산더 심스는 2라운드 우승컵을 들고 드라이버 부문 1위로 올라섰다.
 
▲ 2019-2020 포뮬러 E 챔피언십 2라운드 1위 알렉산더 심스

알렉산더 심스는 두 경주 연속 폴포지션으로 기세를 드높였다. 2.495km 리야드 스트리스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 성적은 예선 1, 결승 8. 그러나 1123일에 이어진 2라운드 결승에서는 2016-2017 시즌 챔피언 루카스 디 그라시를 거느리고 제일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며 포뮬러 E 데뷔 후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심스의 1, 2라운드 합계 점수는 35. 1라운드 승자 샘 버드(인비전 버진 레이싱, 26)3위에 랭크되었고, 1~2라운드 연속 3위 포디엄을 밟은 스토펠 반도른(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 30)2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포르쉐, 성공 데뷔
포뮬러 E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한 메르세데스와 포르쉐는 사우디아라비아 1, 2라운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스토펠 반도른은 메르세데스-벤츠에 두 경주 연속 3위 트로피를 안겼고, 앙드레 로테레르는 2019-2020 시즌 첫 경주에서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에 데뷔전 2위의 기쁨을 전했다.
 
이와 달리 2017-2018, 2018-2019 두 시즌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장 에릭 베르뉴는 개막전 리타이어, 2라운드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12개 팀 드라이버 24명이 참가하는 2019-2020 포뮬러 E 챔피언십은 14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3라운드 장소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 시가지 서킷. 멕시코, 모로코,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가 바통을 이어 받고, 53일에는 우리나라 서울에서 9라운드가 열릴 예정이다. 10~12라운드 개최국은 인도네시아, 독일, 미국. 2019-2020 포뮬러 E 최종 13, 14라운드는 내년 725~26일 영국에서 막을 내린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포뮬러 E 챔피언십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금호타이어 트럭 & 버스 카카오톡 채널 오픈
다음글 시트로앵 WRT 2020 WRC 철수 발표
 
목록
 쉐보레 “트래버스 시승 카카오…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가마시스…
 금호타이어 ‘함께 Green 희망의 …
 202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SR 슈퍼6000] 일본과 중국 7개 서…
 현대자동차 ‘팀 HMC’ 4년 연속 …
 [SR 슈퍼6000] 인제 스피디움 통산 …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앱 회원 …
 쉐보레 17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
 [SR 슈퍼6000] KIC에서 슈퍼6000 최다…

DMZ 평화이…

인제스피디…

인제스피디…

슈퍼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