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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부평구청장에 트래버스 1호차 전달
입력 2019-11-15 14:04:26 l 최종 수정 2019-11-15 14:04:26

쉐보레가 정통 아메리칸 SUV 트래버스 1호차 전달식을 갖고, 15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과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은 13일 부평구청을 방문, 트래버스를 관용 업무차로 선택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트래버스 첫 고객이 된 것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쉐보레 트래버스 1호차를 전달받은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본사를 부평에 두고 있는 한국지엠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기로 구매를 결정했으며, 한국지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한국지엠이 인천과 부평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은 트래버스는 쉐보레의 대형 SUV에 대한 노하우가 집약되어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첨단 안전장비까지 갖춘 차라고 소개하며 트래버스와 같은 쉐보레 브랜드의 검증된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함께 부평에서 생산될 트레일블레이저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지역 경제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대형 SUV의 고향인 미국에서 직수입해 국내에 들여온 모델로, 전장 5,200 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차체를 자랑한다. 트렁크 적재량은 651리터이며, 3열 시트 접이 시 1,636리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시 최대 2,780리터까지 늘어나 뛰어난 화물적재 능력을 갖췄다.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트래버스는 전트림에 간편한 다이얼 조작으로 작동하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과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 최대 2.2톤의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운행할 수 있는 첨단 견인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쉐보레는 트래버스 고객 인도 시작과 함께 고객 시승 체험을 확대한다.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 시승차 100여대를 배치해 고객들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계획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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