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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와 미쉐린, 80회 르망 24시 석권
입력 2012-06-19 14:46:19 l 최종 수정 2012-06-19 19:26:31



80회를 맞이한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르망 24)에서 전통의 강팀 아우디가 1~3위 표창대를 점령했다. 20만 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진행된 2012 르망 24시에서 아우디는 디젤 하이브리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를 내세워 통산 11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아우디 경주차와 호흡을 맞춘 미쉐린타이어도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에서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올해 우승으로 미쉐린은 1998년부터 15년째 연속 르망 24시 포디엄에 올랐고, 특히 올 시즌에는 1~3위를 휩쓰는 성능을 뽐냈다.
 
미쉐린코리아는 “1, 2위를 차지한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와 3위에 오른 R18 울트라를 위해 미쉐린이 새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슬릭타이어는 기존의 소프트, 미디엄, 하드타이어와 달리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을 가리지 않고 타이어 교체 없이 레이싱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미쉐린은 우승팀 아우디와 접전을 펼친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카와 실험카 부문에서 항공기 디자인으로 화제가 된 닛산의 델타윙을 위해서도 타이어를 개발했다.
 
특별히 개발된 미쉐린의 5kg 초경량타이어(10/58-15)를 장착한 델타윙은 프리 레이싱에서 타이어 1세트로 722km를 주행하는 기록을 세웠다.
 
TRACKSIDE NEWS, 사진/아우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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