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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챔피언 경쟁 뜨겁다 ②
입력 2019-10-15 13:12:46 l 최종 수정 2019-10-15 13:12:46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0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더블 라운드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마무리를 앞둔 현재 대회 최고 클래스인 ASA 6000에서는 치열한 챔피언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앞서 열린 7번의 레이스에서 7명의 우승자가 탄생했으며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앞서나가는 드라이버가 없다.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는 77점을 획득한 김재현(볼가스 레이싱)이지만 점수 차이가 촘촘해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타이틀에 도전하는 드라이버 6명의 올 시즌 성적 추이를 살펴본다.
 

3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야나기다 마사타카(71)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올해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7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지는 못했지만, 시리즈 1~2라운드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한 때 종합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고, 시즌 내내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 최근 5~7라운드에서 두 번 리타이어, 15점을 얻는데 그치며 주춤하고 있지만, 타이틀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2위 아트라스비엑스 김종겸(72)
올해 김종겸의 누적 포인트는 완만한 계단식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한 번에 포인트를 얻고 뒤를 이어 정체기가 찾아오는 모양새가 반복됐다. 2라운드 우승과 3라운드 3위로 포인트를 저축한 후에는 4, 5라운드에서 1점밖에 얻지 못했다. 6라운드에서 다시 2위로 포인트를 크게 얻더니 7라운드는 출발부터 사고에 휘말렸다. 핸디캡웨이트가 없는 만큼 종반 역전으로 타이틀 2연패에 도전한다.
 
 
1위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77)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은 과감하고 공격적인 레이스로 주목을 받았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 2위로 경쾌한 출발을 알린 김재현은 7라운드까지 5회 포인트 피니시를 기록하며 이전보다 향상된 성적을 보여줬다. 7라운드 우승은 드라이버즈 1위로 올라선 뜀틀. 8라운드에서는 80kg의 핸디캡웨이트가 다소 부담스럽겠지만,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진출 네 번째 해에 강력한 챔피언 후보로 도약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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