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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파나메라 10주년 기념 스폐셜 에디션 공개
입력 2019-10-08 11:36:35 l 최종 수정 2019-10-08 11:36:35

포르쉐가 파나메라 10주년 기념 스폐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 스포츠 투리스모,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스포츠 투리스모 등 4개 모델이 주인공. 국내에는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가 내년 상반기에 도입될 예정이다.
 
파나메라 4 10주년 에디션은 2.9리터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하고,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10주년 에디션은 2.9리터 바이터보 엔진과 136마력(PS)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462마력의 시스템 파워를 전달한다.
 
파나메라 10주년 에디션은 섀시, 편의사양 측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본 사양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21인치 파나메라 스포츠 디자인 휠이 장착되며, 프런트 도어에는 화이트 골드 메탈릭 파나메라10 로고가 적용된다. 10주년 기념 로고는 앞좌석 탑승자의 트림 패널 내부와 도어 엔트리 가드에도 각인되어 차별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부분적으로 사용된 블랙 컬러 가죽 디자인과 화이트 골드 장식 스티칭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와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를 포함한 어댑티브 3 챔버 에어 서스펜션 등 파나메라10 모델은 첨단 장비도 대거 탑재했다. 파나메라 10주년 에디션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본 사양인 3.6kW 온보드 차저 대신 7.2kW 사양을 장착한다.
 
강력한 스포츠카 성능과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을 겸비한 파나메라는 포르쉐의 다른 모델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 혁신적인 기술 플랫폼으로서, 2009년 이후 10년 동안 브랜드의 역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2세대 파나메라는 라이프치히 포르쉐 공장에서 생산되며, 현재까지 25만대 이상이 인도되었다.
 
2011, 포르쉐는 파나메라와 함께 전동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2년 후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파나메라 S E-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2세대 파나메라는 더 스포티하고 우아하면서도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모든 2세대 파나메라에는 918 스파이더를 계승한 부스트 전략으로 전형적인 스포츠카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결합한 전기 드라이브 모델도 추가했다. 최상위 모델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파워 680마력(PS)을 발휘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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