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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챌린지 최종전 11월 2~3일로 일정 변경
입력 2019-09-17 09:42:16 l 최종 수정 2019-09-17 09:42:16

2019 슈퍼챌린지를 총괄하는 ()슈퍼레이스가 최종전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올해 슈퍼챌린지 최종 4라운드는 10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대회 주최측이 몇몇 사안을 고려해 112~3일로 날짜를 바꾸었다.
 
()슈퍼레이스는 11월 최종전에 흥미로운 변화를 접목할 방침이다. 올해 처음 도입한 내구레이스 S1~S4 클래스에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팀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를 열어 경기를 관전하는 재미를 배가시킨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번 최종전은 2019 시리즈 챔피언을 가리는 무대로, 그 결과에 대한 예측도 흥미롭게 됐다. S1 클래스에서는 참가 팀들의 챔피언십 포인트 격차가 크지 않아 최종전 우승자가 시즌 챔피언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3라운드 현재 S1 클래스 득점 선두는 이진기/김범훈 조(83). 이레인 김성현/정원형 조(80)3점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고, 안인찬/안현준 조(78)의 추격도 거세다. S2 클래스 1위는 김태희/박지운 조. S3 클래스에서는 정용표/권기원(32), 유재광/이영래(28), 최찬석/소순익(25) 조가 박빙승부를 보이고 있다.
 
S4 클래스에서의 순위 경쟁도 뜨겁다. 2, 3라운드 연속 2위 이우인/유준선 조(56)1위를 유지한 가운데 박원주/배지윤(48), 김권/정규인(32)조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스파크 스프린트 클래스에서는 신철규, 박준용, 윤종서, 김대욱 등의 순위 경쟁을 주목할 만하다.
 
한편, 대회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참가신청 기간도 달라졌다. 2019 슈퍼챌린지 최종전의 참가신청은 107()부터 20()까지 2주 동안 슈퍼챌린지 홈페이지(www.superchallenge.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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