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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하반기 격돌 스타트!
입력 2019-08-09 11:30:06 l 최종 수정 2019-08-09 11:30:06

2019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4라운드가 89~1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13.908km)에서 개최된다. 기아 경차 모닝 원메이크 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대회 4라운드에는 43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3라운드의 포문을 여는 이번 경주는 선두그룹 드라이버들의 패권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환점을 돌아선 현재 드라이버즈 1~3위는 공승권(52), 강창원(51), 이율(37). 우승 기록 없이 고르게 고득점을 획득한 공승권이 3라운드 승자 강창원에 앞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승권과 강창원이 재격돌을 예고한 가운데 개막전 포디엄 정상에 올라간 이율의 반격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라운드 결승에서 잠정 6위를 기록한 이율은 KSF 기술규정(621호 퓨즈탈거) 위반에 따라 실격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율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에 항소했으나, 730KARA는 항소위원회(위원장 황태영, 위원 공준덕, 김광진, 김덕호, 심상학)를 열고 기각 판정을 내렸다.
 
3라운드에서의 실격을 딛고 다시 한 번 포디엄에 도전하는 이율 외에 2라운드를 제패한 김성훈도 선두그룹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 클래스 강자 권기원의 행보도 지켜볼 만하다. 개막전 예선 1, 잠정 결승 1위에 오른 뒤 기술규정 위반으로 실격된 권기원은 3라운드부터 추격의 고삐를 움켜쥐고 상위권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심재덕과 구본승도 포디엄 후보. 예선 7위 강창원이 역전 우승을 기록한 3라운드에서 2, 3위 트로피를 차지한 두 선수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순위 반등을 예고하며 일전을 벼르고 있다.
 
현대 N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되는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4라운드는 810일 오후 2시부터 A/B로 나눠 예선을 치른다. 인제 스피디움 11랩 결승은 811일 오후 1255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모닝 챌린지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드라이버들을 대상으로 콘솔레이션 레이스(6)가 열린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KSF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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