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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GT-300에서 이승훈 2승
입력 2019-07-22 15:18:27 l 최종 수정 2019-07-22 15:18:27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721일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수중전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GT-300에서는 이승훈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까지 BK-원메이크 출전한 이승훈은 올해 GT-300으로 옮겨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동열, 이대준, 김범훈, 하경완이 피트스루 핸디캡을 받은 상황에서 예선6위 이승훈은 첫 랩을 2위로 마쳤다. 이후 이대준이 피트스루 핸디캡을 수행하는 사이 1위로 뛰어올랐다.
 
R-300 클래스에서는 개막전 승자 김재우가 2승을 챙겼다. 5그리드에서 출발한 김재우는 앞선 주자 문은일, 김태환이 피트스루 핸디캡을 이행하는 사이 레이스 대열 선두를 차지했다.
 
GT-200 1위는 2승에 성공한 송병두. 폴시터 송병두는 스타트 범실로 순위가 밀렸으나, 마지막 17랩째 선두 서영호를 제치고 우승했다. GT-100 클래스에서는 전태정이 올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드리프트 경기는 A클래스와 S클래스로 승부를 가렸다. S클래스에서는 최상현이 우승했고, 정준용과 차상철이 2, 3위에 랭크되었다. 이어 변영준, 김기범, 김연수가 A클래스 포디엄에 올라갔다.
2019 넥센스피드레이싱 5라운드는 92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K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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