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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휴가철 맞아 신차 1,000대 추가 투입
입력 2019-07-22 12:52:38 l 최종 수정 2019-07-22 12:52:38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신차 1,000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신차를 도입하고 있는 그린카는 인기 있는 신규 모델을 중심으로 이번 증차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현대 신형 쏘나타 100대를 포함해 현대 싼타페, 기아 모닝, 최신 소형 SUV 베뉴, 그리고 기아 셀토스도 투입할 예정이다.
 
그린카는 여행객들이 휴가지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산, 강릉, 속초 등 국내 주요 여행지에 신차를 우선 투입할 방침이다.
 
또한 카셰어링 이용 빈도가 높은 여름 성수기에 고객의 안전운전을 지원하기 위해 주행보조기능이 탑재된 차종의 비중을 대폭 늘렸다. 대상 모델은 현대차 아반떼, 그랜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기아 K7 프레스티지,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등이며, 그린카는 향후 도입될 모든 차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그린카는 이번 신차투입에 맞춰 고객이 합리적인 여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1일 기준 최저 36,000원부터 대여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그린카 김상원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그린카를 이용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신차를 도입하게 됐다최신 인기 차종과 대중교통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카와 함께 더욱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린카는 장거리 운전 대신 비행기, 기차, 버스를 이용한 후 여행지에서 그린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공항, KTX, SRT, 버스터미널 인근에 650여개 그린존, 1,700여대 규모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김포공항과 주요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정읍역)에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그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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