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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로지스틱스, 나이트 레이스 더블 포인트 피니시
입력 2019-07-09 18:44:45 l 최종 수정 2019-07-09 18:44:45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시리즈에서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황진우와 이정우가 처음으로 더블 포인트 피니시를 기록했다.
 
76일 토요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13.908km)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 ASA 6000 4라운드에서 황진우는 7위 체커기를 받았고, 영건 이정우는 9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예선에서는 황진우 12, 이정우 16위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하지만 롤링 스타트로 문을 연 결승 초반 레이스를 차분하게 풀어헤친 두 선수는 8랩째 세이프티카(SC)가 발령되기 전에 11, 2위에 자리 잡았다.
 
SC가 빠져나간 뒤 11랩부터 이어진 나이트 레이스 결승 후반부에는 두 선수 모두 10위권에 들어갔다. 최종 성적은 황진우 7, 이정우는 9. 마지막 24랩을 앞두고 장현진과 경주차 접촉사고에 휘말린 이정우는 9위 체커기를 지나가며 6000 클래스 데뷔 후 처음으로 포인트를 획득했다.
 
나이트 레이스에서 10점을 추가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4라운드를 마친 현재 팀 챔피언십 부문 7위에 랭크되어 있다.
 
시리즈 9라운드 중 전반 4라운드를 치른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황진우 감독은 이제 톱5 진입을 목표로 다음 경주를 준비하겠다. 이정우 선수가 빠르게 적응하고 있어 시즌 중후반부에는 더욱 뛰어난 성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83~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개최된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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