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올해 첫 포디엄 피니시
입력 2019-07-08 17:38:52 l 최종 수정 2019-07-08 17:38:52




엑스타 레이싱의 베테랑 드라이버 이데 유지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4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올해 첫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개막전 4, 2라운드 9위로 두 경주 연속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한 이데 유지는 3라운드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타이틀 경쟁에서 한 걸음 물러났다. 나이트 레이스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의 건재함을 알린 일전. 인제 스피디움 24랩을 기운차게 질주한 뒤 2위 포디엄에 올라간 이데 유지는 모처럼 함박웃음을 짓고 샴페인 세리머니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4,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 출범과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데 유지의 6000 클래스 통산 기록은 45, 7, 5PP, 20회 포디엄 피니시. 평균 2.25 경주에 한 번씩 포디엄 등정 기록을 세운 이데 유지는 8년 동안 개최된 나이트 레이스에서도 최다 4(김동은과 동률) 포디엄 피니시를 이뤄냈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포르쉐,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타이칸 프로토타입 시험 주행
다음글 나이트 레이스 역대 최다 1만 관중 돌파
 
목록
 티스테이션, 할인 이벤트 티스테…
 금호타이어, 핑크박스 지원사업 …
 쉐보레, 오토사이언스 캠프 후원
 인제스피디움 '타임 갤러리' 8월 …
 캐딜락 코리아 신임 서영득 대표…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와 함께 …
 김성훈 남정우 공승권, 모닝 챌…
 아우디 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
 불스원 ‘선바이저 MEN’ 2종 출…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지역아동…

김성훈 남…

폴투윈 류…

엑스타 레…

나이트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