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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2019 르망 24시 GTE-Pro 클래스 우승
입력 2019-06-19 11:56:05 l 최종 수정 2019-06-19 11:56:05


페라리가 2019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통산 36승을 기록했다. 616, 프랑스 르망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르망 24GTE-프로 클래스에서 페라리 488 GTE를 운전한 알레산드로 피에르 구이디(AF 코르세), 제임스 칼라도, 다니엘 세라 조가 1위에 등극했다. 초반부터 선두에서 경기를 이끈 페라리 AF 코르세 팀은 세이프티카 상황에서 재급유 없이 경기를 지속하는 전략을 펼쳐 2위 지안마리아 브루니를 1분 차이로 앞지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번 우승은 1949166MM 드라이버로 출전한 루이지 치네티와 로드 셀스던의 르망 24시 첫 우승 이래 페라리의 36번째 우승이자 2014년 르망 24GTE-프로 클래스 우승 이후 5년 만이다. 더불어, GTE-Am 클래스에서도 제프 시걸, 웨이 루, 로드리고 밥티스타가 소속된 JMW 모터스포츠 팀이 488 GTE로 출전해 3위로 포디엄에 올라갔다.
 
페라리 GT 스포츠 액티비티 부서 책임자 안토넬로 콜레타는 정말 자랑스러운 승리였다. 세 명의 드라이버들과 테크니션 팀이 탁월한 전략으로 이룬 이번 우승은 1949년 첫 르망 24시 우승 70년이 되는 해 거둔 승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승리를 기반으로 9월 열리는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을 기대한다는 소감을 표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FMK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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