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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버 F1 머신을 둘로 나누면?
입력 2012-05-31 17:38:46 l 최종 수정 2012-05-31 17:38:46

F1 자우버 팀이 이색적인 동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5 30일 유튜브를 통해 ‘세로로 절개한 F1 머신’을 공개한 것이다. 화면에 등장하는 F1 머신은 미캐닉들이 2년 동안 짬짬이 만든 것으로, 자우버 팀 머신이 매우 정교하게 둘로 나뉘어져 있다. 동영상에서 자우버 팀 치프 디자이너 맷 모리스는 섀시 내부를 빈틈없이 채운 F1 머신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5분짜리 동영상에는 세르지오 페레즈도 등장해 일반차와 확연하게 다른 드라이빙 포지션을 보여준다.
 
동영상 : http://tinyurl.com/cato8u5
 
TRACKSIDE NEWS, 사진/F1 자우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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