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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주자 이창욱, 카트 챔피언십 선수부 1위 행진
입력 2019-05-17 16:32:43 l 최종 수정 2019-05-17 16:32:43

()슈퍼레이스가 주관하는 2019 카트 챔피언십 시리즈 2라운드가 512일 전남 영암 KIC카트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카트 챔피언십 최고 클래스 선수부에 출전한 드라이버는 12. 11.060km 18랩 결승 결과 정인 레이싱 이창욱(1401.621)1위를 기록했고, 신우진(팀 맥스)와 박준서(준피티드 레이싱)2, 3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 정인 레이싱 이창욱이 카트 챔피언십 2라운드 1위에 올랐다.
             2, 3위는 신우진과 박준서 
 
포디엄 피니시를 이뤄내지는 못했지만, 전민규(F5 몬스터), 안준혁(피노카트), 신찬(팀 맥스)도 선전을 펼쳤다. 3위 박준서와 전민규의 기록 차이는 0.252. 안준혁은 0.253초 차이로 5위에 랭크되었고, 안준혁에 1.091초 뒤진 신찬이 그 뒤를 이었다.
 
주니어(초등부) 클래스에서는 피노카트 장준호와 이규호의 라이벌 경쟁이 뜨거웠다. KIC 카트경기장 15랩을 1155.187초에 달린 장준호가 우승. 선두보다 0.546초 늦게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이규호는 3위 강진(스피드파크)과 함께 2, 3위 포디엄을 밟았다. 성인부 1~3위는 전우주, 김태은(이상 스피드파크), 윤연정(JM 카트 레이싱)으로 기록되었다.
 
 
          ▲ 주니어부 2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는 장준호, 이규호, 강진(사진 위).
             선수부에서는 전우주, 김태은, 윤연정이 1~3위를 기록했다
 
시리즈 6라운드 중 초반 2라운드를 마친 현재 연승을 거둔 이창욱이 선수부 득점 선두에 랭크되어 있고, 신우진과 안준혁은 2, 3위를 기록 중이다. 장준호와 이규호는 주니어부 1, 2위로 라이벌 대결을 이어가고 있다.
 
2019 시리즈 1, 2라운드를 KIC 카트경기장에서 마친 카트 챔피언십은 69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3라운드를 치른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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