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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SUPERRACE 2019 슈퍼레이스 출발 청신호
입력 2019-04-21 14:17:08 l 최종 수정 2019-04-21 14:17:0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총괄하는 ()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동빈)가 마련한 미트 더 슈퍼레이스’(Meet the SUPERRACE)가 현장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2019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42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스타필드 하남에서 개최된 ‘Meet the SUPERRACE’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널리 알리기 위한 스페셜 이벤트. ASA 6000 드라이버들과 색다른 볼거리, 그리고 슈퍼레이스 스토리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되어 열기를 더했다.
 
          ▲ 슈퍼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Meet the SUPERRACE'를 개최하고
             2019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먼저 열린 에버랜드 이벤트는 ASA 6000 경주차의 우렁찬 배기음으로 문을 열었다. 일반도로에서 만날 수 없는 ASA 6000 경주차 퍼레이드에는 오일기(ENM 모터스포츠), 황진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서주원(제일제당 레이싱)이 참가했고,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 드라이버 한민관(유로 모터스포츠)도 자리해 현장 관객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슈퍼레이스 소개와 퀴즈쇼, 드라이버 인터뷰 등이 이어진 스타필드 하남 이벤트에는 장현진(서한GP), 서주원, 이정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김민상(팀 훅스), 한민관이 참석해 현장 관객과 유쾌한 자리를 함께 했다.
 
          ▲ 스타필드 하남 이벤트. ASA 6000 선수들과 배우 김혜윤이 함께 해 인기를 끌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하는 이벤트와 모션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버추얼 챔피언십 등이 주목을 받았다. 또한 TV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혜윤이 올해 출범하는 미니(MINI) 챌린지 코리아 앰배서더로 나서 인기를 끌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27~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열고 시리즈 9라운드를 시작한다.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ASA 6000, GT1, GT2, BMW M, 미니 챌린지 코리아,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를 한 자리에서 펼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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