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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로지스틱스 ‘전력보강하고 자존심 회복할 것!’
입력 2019-04-10 16:08:27 l 최종 수정 2019-04-10 16:08:27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개막전을 앞두고 4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공식 연습주행에 참가했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 황진우 감독 겸 선수는 팀 창단 이래 꾸준히 함께해온 금호타이어와 함께 지난 스토브 리그 동안 올해 사용할 타이어 개발을 완료하며 팀의 기술 관련 조직을 재정비하고 경주차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고 강조했다.
 
          ▲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올해 ASA 6000에 황진우(오른쪽)와 이정우 듀오를 내세운다
 
올해 CJ로지스틱스에 발탁된 이정우는 슈퍼레이스 정상 ASA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것이 신예로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공식 연습주행 결과를 토대로 다가오는 개막전에서는 황진우 감독과 최상의 조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황진우 감독은 새롭게 합류한 GT1 클래스 강진성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강진성은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라며 시즌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포부를 감추지 않았다.
 
          ▲ CJ로지스틱스 레이싱 GT1 경주차. 드라이버는 강진성이다

황진우 감독은 지난해 결과는 아쉬움이 많았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경주차 준비와 연습 면에서 철저하게 준비했다. 우리 팀 선수 모두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서킷을 찾아주신 팬 분들께 올해는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NEWS LINE,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김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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