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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
입력 2012-05-21 03:29:55 l 최종 수정 2012-05-21 03:29:55

국내 자동차경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과 헬로모바일 슈퍼 레이스 챔피언십 통합전에서 마주한 이색 풍경. 프로모터와 타이틀 스폰서 등 개성이 뚜렷한 두 개 자동차경주가 같은 날, 같은 서킷에서 진행된 예는 국내 모터스포츠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대한 평가는 각양각색. 5 20(),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KSF와 슈퍼 레이스 챔피언십 취재 현장에서도 보기 드문 풍경 하나가 카메라에 걸렸다. 각 레이스 프로모터의 사진기자용 조끼는 이런 모습이다. 왼쪽은 KSF, 오른쪽은 슈퍼 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사진기자들에게 제공하는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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