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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1 10개 팀 드라이버 평균나이는?
입력 2019-03-18 18:25:17 l 최종 수정 2019-03-18 18:25:17

2019 F1
오스트레일리아 그랑프리 개막에 앞서 10개 팀 드라이버 2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앞줄(왼쪽부터)에 앉은 드라이버는 페라리(샤를 레클레르, 세바스찬 베텔), 메르세데스(루이스 해밀턴, 발테리 보타스), 레드불(피에르 개슬리, 맥스 페르스타펜) 듀오. 가운데 줄에는(왼쪽부터) 레이싱 포인트(세르지오 페레즈, 랜스 스트롤), 맥라렌(카를로스 사인츠 주니어, 랜도 노리스), 하스(로망 그로장, 케빈 마그누센), 르노(다니엘 리카르도, 니코 휠켄베르크) 팀 선수들이 자리잡았다. 맨 뒷줄에 선 드라이버는(왼쪽부터) 윌리엄즈(로버트 쿠비짜, 조지 러셀), 토로 로소(다닐 크비야트, 알렉산더 알본), 알파로메오(안토니오 지오비나찌, 키미 라이코넨).
 
이들 가운데 루이스 해밀턴(2008, 2014, 2015, 2017, 2018), 세바스찬 베텔(2010, 2011, 2012, 2013), 키미 라이코넨(2007) 3명이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최다 그랑프리 출전 드라이버는 올해 알파로메오로 이적한 키미 라이코넨. 2001, 자우버 팀에서 F1 커리어를 시작한 키미 라이코넨은 맥라렌, 페라리, 로터스, 페라리, 그리고 올해 알파로메오 팀에서 295GP(결승 출발은 293GP)에 출전했다.
 
이와 달리 랜도 노리스, 조지 러셀, 알렉산더 알본은 올해 오스트레일리아 앨버트파크 서킷에서 그랑프리에 데뷔했고, 로버트 쿠비짜와 다닐 크비야트, 안토니오 지오비나찌는 정규 드라이버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최다 우승 부문 1~2위에는 루이스 해밀턴(73)과 세바스찬 베텔(52)이 랭크되어 있다. 역대 최다승 드라이버는 미하엘 슈마허의 91. 개인통산 역대 최다 폴포지션 1위는 루이스 해밀턴(84PP)이고, 세바스찬 베텔(55)4위를 기록 중이다.
 
올해 10개 팀 드라이버들의 평균 나이는 263개월로, 1950F1 챔피언십이 출발한 이래 가장 젊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연소는 맥라렌의 19세 랜도 노리스(19991113), 최고령은 39세 키미 라이코넨(19791017)이다. 이밖에 루이스 해밀턴(33), 로버트 쿠비짜(33), 로망 그로장(32), 세바스찬 베텔(31), 니코 휠켄베르크(31) 6명은 30세 이상 드라이버들이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피렐리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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