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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몬자 SP1,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입력 2019-03-18 17:39:00 l 최종 수정 2019-03-18 17:39:00

페라리 몬자 SP1315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페라리 몬자 SP12인승 몬자 SP2와 함께 1950년대 바르케타 스타일을 재해석해 탄생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몬자 SP1완벽한 고전미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1인승 로드카인 페라리 몬자 SP1은 독특한 비대칭 레이아웃과 일체형 차체, 그리고 페라리 디자인의 순수성을 표현한 모델이다.
 
페라리는 몬자 SP1의 금상 수상 외에도 포르토피노와 488 피스타, -오프 모델 SP38이 본상을 받았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술과 완벽히 조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66년 전통의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로, 전 세계 50여개 국가의 기업과 단체에서 출품된 한해 6,000점 이상의 출품작 가운데 단 66개에만 최고 상인 금상을 수여한다. 페라리는 올해 4개 모델이 1개의 금상과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NEWS LINE, 사진/FMK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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