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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19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 시작
입력 2019-03-17 09:50:58 l 최종 수정 2019-03-17 09:50:58

한국지엠이 지역 사회의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한 ‘2019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Eco-Friendly Campaign) 발대식을 갖고,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국지엠은 지방자치단체, 환경 단체, 시민 400여 명과 함께 316‘11하천 가꾸기기념식을 갖고 인천시 부평구 관내 굴포천 주변 쓰레기 수거, 미꾸라지 방류 등 환경정화와 하천 생태 복원, 보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대월공원에서 출발해 부평공장 인근 굴포천을 따라 1km에 걸친 구간에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모기로 인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미꾸라지를 방류했다.
 
한국지엠 부평사업본부 이동우 전무는 한국지엠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하천과 산 등을 가꾸는 환경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제품은 물론, 지역 시민과 함께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2000년부터 에코 프렌들리 캠페인의 일환인 ‘111하천 가꾸기사업을 통해 원적산, 계양산, 굴포천 등 사업장 인근 자연 생태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한국지엠은 이번 첫 활동을 시작으로 환경의 날이 속한 6월에도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NEWS LINE,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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