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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신형 포뮬러 E 첫 시험 주행 완료
입력 2019-03-07 13:31:57 l 최종 수정 2019-03-07 13:31:57

포르쉐가 36FIA 포뮬러 E 경주차의 첫 시험 주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이작의 포르쉐 시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워크스 드라이버 닐 야니가 참여했다.
 
새롭게 개발된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신형 포뮬러 E는 사고 없이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포르쉐 모터스포츠 팀은 데뷔 무대를 앞두고 더욱 강도 높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프리츠 엔칭어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회장은 포뮬러 E를 위해 개발한 포르쉐 파워트레인으로 어려운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제 우리는 포뮬러 E라는 새로운 도전에 집중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다.
 
닐 야니는 포뮬러 E 레이싱카를 최초로 운전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계까지 몰아붙이지는 않았지만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첫 인상이 훌륭했으며 다음 테스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미엘 린드세이 팀 매니저는 우리보다 더 많은 포뮬러 E 출전 경험을 가진 팀들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이번 포르쉐 포뮬러 E 롤아웃과 함께 각종 테스트를 진행하며 성능을 최적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말테 후네커 테크니컬 프로젝트 리더는 효율성과 경량화에 집중한 포뮬러 E 개발은 포르쉐 엔지니어 팀에게도 큰 도전이었으며, 이번 성공적인 첫 시험 주행을 보며 전율을 느꼈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포뮬러 E의 효율성과 무게에 대한 요구 조건은 까다롭지만, 최상의 경주차 개발을 위해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 LINE, 사진/포르쉐 AG.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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