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김효겸과 이서영, BMW M4 예선 1, 2위
입력 2018-10-28 09:05:21 l 최종 수정 2018-10-28 09:05:21



1027일 토요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4.346km)에서 치른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6라운드 예선에서 김효겸이 1위 기록을 작성했다. 김효겸의 최고 랩타임은 210.736. 피카몰 레이싱팀 이서영은 0.481초 차이로 예선 2위에 올랐다. 예선 3위는 MSS 현재복.
 
14명이 참가한 결승에서는 이전 경주 순위에 따른 핸디캡타임이 적용되어 이서영, 이정웅, 신윤재, 형진태에게 1~4그리드가 배정되었다. 김효겸은 5그리드에서 결승을 시작한다.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 클래스 5라운드를 마친 현재 2, 4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현재복(99)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4, 5라운드에서 연승을 거둔 권형진(95)은 드라이버즈 2. 70점을 쌓은 김효겸은 이서영(59)11점 앞선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 경주에 최다 26점이 걸려 있어, 4점 차이로 1, 2위에 랭크된 현재복과 권형진이 BMW M 클래스 초대 타이틀 후보로 떠올랐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BMW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캐딜락 6000 8라운드 포디엄 드라이버들
다음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 캐딜락 6000 폴투윈
 
목록
 금호타이어 2018년 단체교섭 잠정…
 한국타이어, 챌린저 모터 프레이…
 불스원, KETI와 업무협약 체결
 넥센 GT-300에서 이승훈 2승
 바바리안모터스, BMW 렌터카 서비…
 그린카, 휴가철 맞아 신차 1,000대…
 한국타이어 고속도로 안전점검 …
 금호타이어와 함께하는 2019 놀이…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
 아트라스BX 트리오, ASA 6000 전반 …

폴투윈 류…

MINI JCW와 BMW…

라핀 레이…

엑스타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