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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슈퍼챌린지, KIC에서 2018 챔프 결정전 연다
입력 2018-10-12 12:50:27 l 최종 수정 2018-10-12 12:50:27

금호타이어가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는 2018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1014일 최종전을 치른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 코스에서 열리는 5라운드는 올 시즌 챔피언 결정전으로, 스프린트 레이스(슈퍼 300, 슈퍼 200, 슈퍼 100, 슈퍼 TGDI, 슈퍼 86, 슈퍼 스파크, 슈퍼 아베오), 타임 트라이얼, 타킷 트라이얼 11개 종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슈퍼 아베오 클래스에서는 74점을 기록 중인 이재범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드라이버즈 2위 김동규와의 점수 차이는 2. 두 선수 모두 가산초 핸디캡이 없어 최종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 스파크 챔피언 후보는 지젤 킴(63), 박영일(55), 김대욱(48)과 조용근(48). 팀 헤주파 트리오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여성 드라이버 지젤 킴의 타이틀 제패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슈퍼 100 5라운드도 팽팽한 접전을 예고했다. 백승훈(76)과 김영재(74)2점차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3위 심재성(63)의 추격도 지켜볼 만하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메인 클래스로 꼽히는 슈퍼 300 최종전은 비트알앤디 백철용(73)과 강재협(61), 범스 레이싱 장진호(61)의 삼파전을 예고했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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