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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김종겸, 올해 세 번째 예선 1위
입력 2018-10-06 17:56:53 l 최종 수정 2018-10-06 17:56:53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7라운드 예선 결과 아트라스BX 레이싱 김종겸이 가장 빠른 랩타임을 작성했다. 13.908km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기록한 김종겸의 랩타임은 144.703.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145.195)은 예선 2위 기록을 세웠고, CJ로지스틱스 김재현이 젖은 트랙에서 에선 3위를 기록했다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는 예선 4. 이어 김중군(서한-퍼플모터스포트), 오일기(E&M 모터스포츠), 야나기다 마사타카와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 정회원(서한-퍼플모터스포트), 아오키 타카유키(인제 레이싱)가 예선 톱10에 들었다.
 
GT 6라운드 예선에서는 챔피언십 선두 정경훈(비트알앤디)이 오한솔(서한-퍼플모터스포트)과 강진성(E&M 모터스포츠)을 제치고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RACEWEEK NEWS,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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