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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휘와 앤드류 김, TCR 코리아 3라운드 1, 2위
입력 2018-09-30 11:20:55 l 최종 수정 2018-09-30 11:20:55
인디고 레이싱 강병휘가 TCR 코리아 3라운드 결승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930, 인제 스피디움(13.908km)에서 열린 첫 번째 결승에서 강병휘는 마지막 그리드에서 출발한 뒤 역주 끝에 제일 먼저 피니시라인을 갈랐다.
 
스탠딩 스타트로 시작된 TCR 코리아 3라운드 18랩 결승은 화끈하게 문을 열었다. 폴시터 노동기와 예선 2위 앤드류 김, 그리고 조훈현이 초반부터 뜨거운 몸싸움을 전개한 것이다.
 
오프닝랩 전반 순위는 노동기, 앤드류 김, 조훈현이 1~3. 그러나 1랩 후 앤드류 김이 선두로 도약한 가운데 강병휘와 정남수가 2, 3위로 올라서며 포디엄 진출을 노렸다.
 
그러나 이 순위는 결승 중반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선두그룹에서 달리던 노동기에게 그리드 정렬 규정 위반에 따른 드라이브스루 페널티가 부과되었기 때문이다.
 
2승을 예고한 앤드류 김도 드라이브스루 페널티에 덜미를 잡혔다. 이에 따라 출발 규정을 위반(플라잉 스타트)한 앤드류 김은 다잡은 승기를 놓치고 순위가 밀렸다.
 
          ▲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 TCR 코리아 데뷔전에서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18랩 체커기를 지나간 순위는 강병휘, 앤드류 김, 정남수. 예선에서 라이벌 드라이버에 뒤진 강병휘가 역전 우승을 일구었고, 2승을 눈앞에 둔 앤드류 김은 2위로 아쉬움을 달랬다.
 
브랜뉴 레이싱 정남수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TCR 코리아 데뷔전을 예선 3, 결승 3위로 마감하고 포디엄 등정을 이뤄낸 결과다. 반면, 폴투윈을 기대한 노동기는 페널티를 이수하면서 시상대를 놓쳤다. 이밖에 인디고 레이싱 조훈현은 10랩 중 트랙 밖에 멈춘 뒤 재출발해 순위가 떨어졌다.
 
(인제)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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