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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코리아 3, 4라운드 이번 주말 인제에서 개최
입력 2018-09-28 23:06:26 l 최종 수정 2018-09-28 23:06:26

2018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가 929~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3, 4라운드의 막을 올린다. 2018 시리즈 두 번째 이벤트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는 3개 팀, 5명으로 개막전과 같이 인디고 레이싱, 이레인 모터스포트, 브랜뉴 레이싱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다시 만나 3, 4라운드 우승컵을 놓고 격전을 펼친다.
 
개막전 히어로 앤드류 김은 팀을 바꿔 2승에 도전한다. 브랜뉴 레이싱에서 폭스바겐 골프 GTi TCR을 운전한 앤드류 김은 이레인 모터스포트로 옮겨 우승에 도전한다. 그의 팀 동료는 노동기로 결정되었다. 이레인은 8월 개막전에 이도현을 내세웠으나, 이번에는 노동기를 투입해 인제 스피디움 필승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
 
창설전 우승컵을 앤드류 김에 내준 인디고 레이싱은 2라운드 승리를 도약의 발판 삼아 연승에 도전한다. BAT GT 챔피언십, 슈퍼레이스와 코리아모터스포츠페스티벌 등에서 다수의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인디고 레이싱은 이번에도 강병휘, 조훈현이 출전한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직 우승 경력이 없는 조훈현과 강병휘의 한 지붕 라이벌 대결도 지켜볼 만하다.
 
창설전 우승팀 브랜뉴 레이싱은 TCR 코리아 3, 4라운드에 정남수를 내보낸다. 당초 풀 시즌을 목표로 한 정남수는 1, 2라운드 불참의 아쉬움을 딛고 인제 스피디움에서 포디엄에 도전한다. 올해 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정남수의 등장은 기존 라이벌 구도에 파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레디컬 컵 아시아 7&8전도 서포트 레이스로 함께한다. 9명의 드라이버가 인제에서 레디컬 최고의 드라이버에 도전한다.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오너스 데이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벨로스터 N 구매자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킷 체험과 택시 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K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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