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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카트 이찬준, 카트 챔피언십 시니어 클래스 우승
입력 2018-09-03 14:10:08 l 최종 수정 2018-09-03 14:10:08

2018 카트 챔피언십 3라운드가 92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개최됐다. 시리즈 4라운드 중 올해 세 번째 레이스에서는 이찬준(피노카트), 한규필(피노카트), 정성민(피노카트), 강진(스피드파크) 등이 각 클래스 우승컵을 차지했다.
 
피노카트 팀 소속으로 준피티드 시니어 클래스 정상을 달리고 있는 이찬준은 1.2km 스피드파크 18랩 결승에서 1300.783초 기록으로 2연승을 거두었다. 이에 따라 이찬준은 챔피언십 라이벌 박준서(스피드파크)에 앞서 드라이버즈 1위를 유지했다. 박준서는 이번 경기에서 리타이어했다.
 
RMC 주니어 클래스 3라운드에서는 한규필이 첫 우승을 기록했고, 3연승을 기대한 강승영과 시리즈 2위 장준호가 그 뒤를 따라 피니시라인을 갈랐다.
 
로탁스 노비스 1위는 강진. 가장 어린 선수들이 참가하는 로탁스 마이크로 3라운드는 피노카트 이규호에게 올해 2승 트로피를 선사했다. 이밖에 정성민은 로탁스 루키 3연승으로 김요단의 추격을 뿌리쳤다.
 
한편, 2018 카트 챔피언십 대회 주최측은 3라운드 현장에서 팀106 류시원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캐딜락 6000) 시리즈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시원은 여기 모인 여러분들 모두가 앞으로 한국 모터스포츠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라면서 카트는 레이스의 기본을 익힐 수 있는 중요한 종목이다. 더 널리 카트를 알려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카트 챔피언십 3라운드에는 홍보대사 류시원 감독을 비롯해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 오일기와 정연일(E&M 모터스포츠), 장현진(서한-퍼플모터스포트) 등이 참석해 카트 드라이버들을 격려했다.
 
자동차전문오일 브랜드 라핀, 준피티드 레이싱팀 등이 후원하는 2018 카트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는 1014일 전남 영암 KIC카트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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