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톰앤톰스 레이싱 존 권, BMW M 클래스 예선 1위
입력 2018-08-11 20:20:02 l 최종 수정 2018-08-11 20:20:02

올해 신설된 BMW M 클래스 4라운드 예선은 톰앤톰스 레이싱 존 권에게 폴포지션의 기쁨을 전했다. 올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가세해 인기몰이에 나선 BMW M 클래스에서 선두그룹에 포진한 존 권은 2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존 권의 인제 스피디움 예선 최고 기록은 151.319. BMW M 클래스 드라이버즈 선두 현재복은 존 권에 0.012초 뒤진 기록으로 결승 2그리드를 예약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BMW 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남기문‧정경훈, GT 나이트 레이스 원투 피니시
다음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캐딜락 6000 첫 PP
 
목록
 토요타 가주 레이싱 오트 타낙 …
 기록으로 보는 슈퍼레이스 슈퍼6…
 2019 콜린 크레스트 어워드 1위는 …
 기록으로 보는 슈퍼레이스 슈퍼6…
 BAT, 맥라렌과 글로벌 파트너십 …
 2019 카트 챔피언십 6라운드 캘린…
 야리-마티 라트발라, WRC 최다 출…
 여성 포뮬러 레이스 W 시리즈 5월…
 현대 벨로스터 N 컵, TCR 코리아와…
 한국타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201…

2019 콜린 크…

2019 카트 챔…

CIK-FIA 카팅 …

F1 아제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