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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N 컵, TCR 코리아 서포트 레이스로 합류
입력 2018-07-25 11:05:40 l 최종 수정 2018-07-25 11:05:40

현대자동차()가 고성능차 벨로스터 N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VELOSTER N Cup)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정규 레이스로 출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825~26일 창설전을 치르는 ‘TCR 코리아’(TCR KOREA) 서포트 레이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타입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6라운드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 두 번째 이벤트(929~30, 인제 스피디움) 현장에서 벨로스터 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너스데이를 개최하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일반에 공개한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113~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되는 TCR 코리아 세 번째 이벤트에서 벨로스터 N 컵 시범 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대자동차와 TCR 코리아 측은 세부적인 경기 규정과 방식, 경주차 사양 등을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강화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TCR 코리아 프로모터 KMB 전홍식 대표는 “TCR 코리아가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인 고성능 자동차의 각축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자동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TCR 코리아는 825~2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창설전을 열고, 929~30일 인제 스피디움을 거쳐 113~4일 다시 KIC에서 2018 시리즈 36라운드를 마무리한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TCR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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