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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퍼플모터스포트, 네오테크와 후원 협약 체결
입력 2018-07-24 17:59:15 l 최종 수정 2018-07-24 17:59:15

서스펜션 & 제동장치 전문기업 네오테크가 프로 레이싱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네오테크와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721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예선이 열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후원 협약식을 갖고 2019년까지 2년 동안 다양한 협력 관계를 추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오테크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GT 경주차 서스펜션과 필로우볼 제품, 그리고 매 경기 현장 오버홀 및 서스펜션 셋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네오테크 이준명 대표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와의 협업을 통해 네오테크의 기술력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네오테크 사용자들에게 자부심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경북 칠곡에 생산 시설, 전남 영암 KIC에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있는 네오테크는 자동차 튜닝용 서스펜션, 제동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유명하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서스펜션 세팅 트레일러를 운영하며, 레이스 현장에서 드라이버와 각 서킷에 맞는 서스펜션 제공 등 특별한 테크니컬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1 드라이버 및 팀 챔피언십을 석권한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올해 캐딜락 6000으로 옮겨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클래스에는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을 출전시키고, 올해 영입한 오한솔은 GT 클래스에 투입한다.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는 출전 2경기 만에 우승해 타이어 메이커 양강 구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 GT 드라이버 오한솔은 네오테크의 기술 지원을 받은 4라운드에서 80kg의 핸디캡웨이트를 극복하고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했다. 오한솔은 시즌 중반 현재 GT 드라이버 포인트 2위에 올라 있다.
 
한편, 모터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 네오테크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와 함께 스피드웨이 서킷 전용 GT 경주차 서스펜션을 개발했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서한-퍼플모터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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