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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몰 이서형, BMW M4 RD3 예선에서 고공비행
입력 2018-07-22 10:53:45 l 최종 수정 2018-07-22 10:53:45
 


721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폭염이 내린 4.346km 서킷에 강력한 심장을 품은 BMW M4 쿠페 경주차들이 집결해 더위 사냥에 나섰다. 불볕더위를 잠재운 스피드 경쟁의 선두는 피카몰 레이싱 이서형. 1, 2라운드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이서형의 패스티스트랩은 212.333. 신설 BMW M4 클래스 선두 현재복(MSS)0.049초 차이로 따돌린 이서형은 기운찬 질주를 끝내고 포디엄 정상을 향해 열린 지름길로 접어들었다.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BMW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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