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안전성 최고 등급 획득
입력 2017-12-14 14:25:05 l 최종 수정 2017-12-14 14:25:05

쉐보레 올 뉴 크루즈(All New Cruze)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종합 1등급을 획득하며 세대를 이어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올해 3월 판매를 개시한 신형 크루즈는 강화된 여성운전자 안전성 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는 한편, 뒷좌석에도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적용해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의 안전까지 배려한 결과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기록하며 종합 안전성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했다.
 
정면, 부분 정면, 측면, 기둥 측면 테스트와 뒷좌석 어린이 안전성 및 후방 충돌 좌석안전성 등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충돌안전성 평가는 사고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가늠하는 지표인 동시에 신차안전도 평가의 핵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동차 사고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와 어린이에 대한 충돌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기준이 더욱 강화됐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된 신형 크루즈는 차체의 74.6%에 달하는 광범위한 영역에 열간성형강(Press Hardened Steel),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했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차체 강성은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흡수할 수 있는 차체구조를 만들어 낸 근간이다.
 
또한, 신형 크루즈는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대폭 적용해 360도 전방위 첨단 안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은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차선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방지하며,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급제동 경고 시스템 등 중형차급에 적용되어 온 첨단 안전기술을 대거 채택했다.
 
한국지엠 차량안전개발본부 김동석 전무는 지난해 말리부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되고 스파크가 경차로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한 것에 이어 올해 출시한 크루즈 역시 안전도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기쁘다,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해 탁월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美 ‘2018 베스트 바이’ 수상
다음글 금호타이어, 경영위기 극복 위한 자구안 마련
 
목록
 캐딜락, 2년 연속 캐딜락 6000 타…
 이동호, 정경훈, 오한솔, 슈퍼레…
 라크로 레이싱, 헌터코리아와 타…
 하만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BMW…
 팀워크 모터스포트, TCR 코리아 …
 페라리 포르토피노 유럽 투어 진…
 금호 엑스타 레이싱, 2018 슈퍼레…
 한국타이어, 2018 슈퍼레이스 챔…
 캐딜락 6000 개막전 엔트리에 14개…
 제일제당 레이싱의 에이스 꿈꾸…

BMW M 쿠페, …

2018 F1 호주 …

호주 멜버…

베일 벗은 2…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4월 14~16일 용인
2 5월 12~14일 KIC
3 6월 16~18일 용인
4 7월 14~16일 KIC
5 8월 11~12일 인제 스피디움
6 9월 1~3일 용인
7 9월 22~24일 중국 상하이
8 10월 27~29일 용인
2017 KSF 챌린지 레이스
1 5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2 6월 25일 인제 스피디움
3 8월 5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5 10월 TBA
6 11월 4일 인제 스피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