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LARITY NEWS >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SDC 2라운드 A클래스에서 이영진 우승
입력 2017-11-29 10:42:11 l 최종 수정 2017-11-29 10:42:11

‘2017 슈퍼스타 드리프트 챌린지’(SDC) 2라운드가 1126()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틀랙에서 개최됐다.
 
추위 속에서 치러진 2라운드에는 S클래스와 A클래스에 각각 13대와 16대가 예선을 거쳐 결승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A클래스 예선 결과 지난 대회 1, 2위 허진욱과 이영진이 대진표에 올랐고, 첫 출사표를 던진 유일한 여성 드리프터 박은지가 8강에 올랐다.
 
S클래스 예선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자 토다니 노리츠구(일본)에 이어 박기태와 최상현이 1~3위를 기록,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고, 권용기가 뒤를 이어 결승 16강에 올랐다.
 
          ▲ S클래스 2라운드 결과 토다니 노리츠구와 박기태가 1, 2위를 기록했다
 
각각 16강과 8강으로 치러진 결승(토너먼트 체이스 배틀 방식)에서는 S클래스에서 토다니 노리츠구가 2연승을 기록했고, 박기태가 2위로, 권용기와 3·4위전을 치른 김화섭이 3위로 포디엄에 올라갔다.
 
A클래스에서는 이영진이 우승하며 지난 대회 우승자 허진욱과 포디어 자리를 맞바꿨고,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오종대가 3위를 차지했다.
 
S클래스 1~3위에게는 각 500만원,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A클래스에는 부상으로 타이어와 함께 1위에 HSD 서스펜션, 1~3위에 벽제 외식식사권이 제공된다.
 
 
RACEWEEK NEWS, 사진/SDC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쉐보레 영업 네트워크 방문
다음글 TCR 코리아 시리즈 내년 7월 창설 예정
 
목록
 금호타이어, 추석맞이 안전점검 …
 캐딜락, 천안전시장 신규 오픈
 페라리 몬자 SP1과 SP2 모델 최초 …
 밸런스온, 2018 대한민국브랜드 …
 한국타이어, IAA 상용차 전시회 20…
 2018 두카티 코리아 트랙데이 열…
 서킷의 승부사 윤세진, 영면의 …
 한국타이어, S.C.C. 나폴리와 공식…
 쉐보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
 키미 라이코넨, 페라리 떠나 친…

키미 라이…

GT 드라이버…

인제 레이…

톰앤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