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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사회복지 자동차 기증 500대 돌파
입력 2017-09-28 15:50:34 l 최종 수정 2017-09-28 15:50:34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928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올해 첫 기증식을 갖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20개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쉐보레 스파크를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은 황지나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채시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 수혜기관 기관장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증차 키 전달에 이어 500대 기증 사업의 기념비적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올해 한마음재단의 1차 기증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227개 사회복지 기관의 신청을 받아 기준에 부합한 아동,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다문화가족,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 단체 20곳이 선정됐다.
 
황지나 사무총장은 임직원 사회복지재단 출범과 함께 중점 사업으로 펼쳐 온 자동차 기증을 통해 500대 이상이 전국을 누비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발이 되어왔다한마음재단의 기증은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만큼 쉐보레 스파크와 함께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8년간 공동모금회 홍보대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배우 채시라는 기증식에 참석해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한국지엠의 자동차 기증 500대 돌파를 축하한다, “한국지엠과 전 임직원들의 나눔으로 오늘 전달되는 20대의 스파크가 전국 곳곳에서 희망과 사랑을 싹 틔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전국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총 508대를 기증하며 사회복지 저변확대와 기업 사회공헌 모범 사례가 됐다. 한마음재단은 설립 첫 해 2대 기증을 시작으로 사업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올해 총 37대의 사회복지용 자동차를 저소득 가정 및 장애인 올림픽 선수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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