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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 9개 클래스로 운영
입력 2017-09-14 16:24:29 l 최종 수정 2017-09-15 14:15:21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주관사 ()슈퍼레이스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가 917()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2014년에 출범해 올해로 대회 개최 4년째를 맞이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레이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을 받은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진입 장벽이 낮은 아마추어 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7 시리즈 5라운드 중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타임 트라이얼, 타깃 트라이얼, 스프린트 레이스를 중심으로 9개 클래스가 운영된다.
 
올해 엑스타 슈퍼챌린지 인기 종목으로 발돋움한 슈퍼 스파크 4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13.908km) 10랩으로 순위를 가린다.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심재덕(58), 박영일(58), 심재성(46), 이승환(45)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슈퍼, 슈퍼100 결승은 12. 슈퍼 클래스에서는 개막전 우승자 조의상(62)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정승혁(54), 이현재와 김기환(46)의 순위 경쟁이 뜨겁다.
 
슈퍼100 현재 1위는 정주섭.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엑스타 V70 크루즈 클래스에서 정상의 실력을 발휘한 정주섭은 올해 슈퍼100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양영준(36), 전찬성(29), 최동순(29), 남신모(27) 등을 거느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4라운드 스프린트 마지막 이벤트를 장식하는 슈퍼 아베오, 슈퍼300 통합전도 12랩으로 예정되어 있다. 슈퍼 아베오 클래스에서는 유영선(51)과 이인용(50)의 타이틀 대결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고, 두 경주를 치른 슈퍼300에서는 김범훈(39), 이동훈(28), 장진호(24), 정지원(23)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챌린지 D 종목에는 바뀐 무게 규정이 적용된다. 2,000~2,000cc 전륜 디젤은 기존 1,450kg에서 100kg 줄어든 1,350kg이고, 후륜 디젤은 이전과 같이 1,450kg이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 결승에 앞서 916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두 차례 연습주행이 계획되어 있다. 각 세션 당 운영시간은 50분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챌린지 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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