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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1 여섯 번째 우승컵의 주인공 나올까?
입력 2017-09-01 23:40:58 l 최종 수정 2017-09-01 23:40:58

92~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6라운드에는 4개 팀 드라이버 8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인다.
 
팀 챔피언십 현재 1위 서한-퍼플 블루는 장현진과 김종겸을 내세워 선두 굳히기에 나서고, 4~5라운드 우승 선수를 배출한 서한-퍼플 레드는 김중군과 정회원 듀오의 3연승을 기대하고 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GT1 라인업 일부를 바꾸었다. 5라운드에는 서주원-사가구치 료헤 듀오를 띄웠으나, 이번 6라운드 엔트리에는 서주원과 함께할 드라이버로 지난해 챔피언 최명길을 다시 등록시켰다.
 
쉐보레 크루즈 GT1 경주차 드라이버는 이재우와 안재모. 2라운드 더블 포디엄을 이뤄낸 두 선수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컵 사냥에 도전한다.
 
드라이버즈 1위 장현진의 핸디캡웨이트는 40kg. 서한-퍼플 레드 정회원과 김중군은 각각 50, 40kg의 밸러스트를 실어야 하고, 나이트 레이스 3위 이재우에게는 10kg의 핸디캡웨이트가 부여되었다.
 
올해 열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라운드에서는 장현진과 서주원이 우승컵들 들었다. 정회원과 김종겸은 1, 3라운드 GT1에서 2위 트로피를 차지했고, 김종겸과 장현진은 3라운드 3위 시상대에 올라갔다. 서한-퍼플 블루 듀오 장현진과 김종겸이 올 시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강세를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시리즈 최종전을 앞두고 열리는 6라운드는 2017 챔피언 타이틀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일전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 경주 우승컵의 주인공이 바뀌는 격전의 터에서 1위 장현진(90)2위 김종겸(79)의 점수 차이는 11. 정회원(77)과 김중군(76)1점 차이로 3, 4위에 랭크되어 있다.
 
이재우와 서주원은 65점으로 동률. 상위 순위가 높은 이재우가 5위를 기록 중이고, 안재모와 연정훈, 최명길이 그 뒤를 따른다.
 
2017 시즌 타이틀 후보군의 윤곽을 드러낸 GT2 6라운드에는 11개 팀, 2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한-퍼플 레드와 서한-퍼플 블루 팀 드라이버는 2016 시리즈 1, 3위 한민관과 권봄이. 원레이싱은 송혁진과 권재인으로 라인업을 재구성했다.
 
이레인 드라이버는 이동호, 박종근, 우영배, 김동희 등 4. 드림레이서-디에이는 이준은, 손인영, 정원형, 노동기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신생 준피티드 레이싱은 남기문, 박재성 외에 여성 드라이버 고다을을 출전시킨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기존 김진수, 연정훈 라인업을 유지하면서 GT2 드라이버즈 선두 이원일을 영입했다. 이밖에 김민상(팀 훅스 모터스포츠), 박민주(인투레이싱), 이진태(룩손몰)GT2 6라운드에 출전해 톱10 진입을 노린다.
 
슈퍼레이스 GT1 캐딜락 6000 6라운드 예선은 92() 오후 120, 결승은 93() 오후 2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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