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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해밀턴 캐나다 그랑프리 6승 기록
입력 2017-06-12 17:31:47 l 최종 수정 2017-06-12 17:31:47


메르데세스 팀 루이스 해밀턴이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올해 세 번째 1위에 올랐다. 호주 개막전 2위로 챔피언십 경쟁에 뛰어든 루이스 해밀턴은 중국 그랑프리에서 2017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고, 질 빌르너브 서킷에서 열린 캐나다 그랑프리 예선과 결승을 모두 1위로 마무리 지었다.
 
루이스 해밀턴의 캐나다 F1 우승은 통산 6번째. 2007년 맥라렌 소속으로 데뷔한 루이스는 이 해 캐나다에서 F1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2010, 2012 캐나다 F1을 제압한 루이스는 2015년부터 3연 연속 캐나다 우승컵을 가져갔다.
 
루이스 해밀턴은 질 빌르너브 서킷에서 F1 통산 65번째 폴포지션 기록도 세웠다. 이 부문 1위는 미하엘 슈마허의 68PP. 이전까지는 아일톤 세나의 65PP가 역대 2위였으나, 캐나다 폴포지션을 추가한 루이스 해밀턴이 동률 2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캐나다 포디엄 드라이버는 루이스 해밀턴, 발테리 보타스, 다니엘 리카르도. 페라리 세바스찬 베텔과 키미 라이코넨은 각각 4, 7위에 랭크되었고, 포스 인디아 듀오 세르지오 페레즈와 에스테반 오콘은 5, 6위로 선전을 펼쳤다. 니코 휠켄베르크, 랜스 스트롤, 로망 그로장은 포인트 피니시 10위권에 들었다.
 
랜스 스트롤은 캐나다에서 그랑프리 데뷔 후 처음으로 포인트 피니시를 기록했다. 이밖에 카를로스 사인츠와 펠리페 마사는 오프닝랩에서 일어난 추돌사고의 여파로 일찌감치 리타이어했다.
 
2017 시리즈 현재 세바스찬 베텔(141), 루이스 해밀턴(129), 발테리 보타스(93)가 드라이버즈 1~3. 3승을 포함해 6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세바스찬 베텔이 3승으로 맞선 루이스 해밀턴에 12점 앞서 있다. 모나코 우승을 놓친 키미 라이코넨은 4. 이밖에 레드불 다니엘 리카르도는 스페인부터 세 경주 연속 3위 시상대에 올라갔다.
 
컨스트럭터 경쟁에서는 222점을 쌓은 메르세데스가 페라리(214)를 제치고 1위로 도약했다. 모나코까지는 페라리가 우위를 지켰으나, 캐나다 원투승으로 기세를 드높인 메르세데스가 8점 차이로 라이벌을 눌렀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피렐리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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