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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슈퍼6000 원투 피니시
입력 2015-04-12 18:17:00 l 최종 수정 2015-04-12 18:17:00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원투 피니시로 막을 내렸다. 4 12일 오후 2 10분에 시작된 슈퍼6000 결승에서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조항우가 1, 2위를 기록한 것이다.
 
슈퍼6000/GT 통합 결승은 오프닝랩에서 일어난 다중 충돌사고로 곧 적기 중단되었다. 경주차의 기술적 결함을 보인 김진표의 경주차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3에서 황진우와 정연일의 스톡카를 들이받고 펜스를 넘어가는 대형사고로 이어진 것이다.
 
이 사고로 김진표, 황진우, 정연일이 곧바로 리타이어했고, 장순호와 이데 유지도 또 다른 접촉사고에 휘말리며 트랙을 떠났다.
 
적기 후 재개된 슈퍼6000 결승은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듀오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한 차례 선두를 주고받은 두 선수는 3위 이하 선수들을 멀리 따돌리고 선두 대결을 벌였다.
 
KIC 15랩을 주파하는 슈퍼6000 개막전 결과는 팀 베르르마이스터의 폴투윈. 팀 동료 조항우보다 2초 앞서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슈퍼레이스 슈퍼6000 데뷔전을 완벽한 폴투윈으로 마무리 지었다.
 
예선 5위 정의철은 결승 3위로 선전을 펼쳤다. 일요일 웜업에서 좋은 컨디션을 보인 황진우와 정연일이 사고로 리타이어한 가운데 속개된 레이스에서 김동은을 제치고 3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슈퍼6000 개막전 결승 5~6위는 류시원과 김의수. 결승 종반까지 5위를 유지한 가토 히로키는 경주차 트러블로 도중 하차했다.
 
GT 개막전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듀오 안재모와 이재우가 원투승을 기록했다. 예선 1위로 결승에 돌입한 이재우는 5랩까지 선두를 지켰지만, 6랩 이후 안재모에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GT 클래스 3위는 배선환. 한국 DDGT 드리프트와 GT 클래스에서 맹활약을 펼친 배선환은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데뷔전에서 3위 포디엄을 밟았다.
 
이밖에 슈퍼1600 1~3위는 김효겸, 김병현, 박규승. 엑스타 V720 크루즈 클래스 1~3위 트로피는 정성훈, 이재인, 이규정에게 돌아갔고, 엑센트 클래스에서는 원상연, 김창민, 송재필이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KIC) 박기현(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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