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2.19
2018 KSF에 모닝 챌린지 레이스 신설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기아자동차 모닝 원메이크 레이스, ‘모닝 챌린지 레이스’가 신설된다.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KSF는 그동안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 포르테 쿱 챌린지 레이스 등을 운영한데 이어 올해 경차 원메이크 레이스…




슈퍼레이스와 슈퍼챌린지,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두 회사는 2월 7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후원 협약식을 열고 상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와 불스원 마케팅본부 한지영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불스원의 프리미엄 엔진오일 G테크(G-Tech)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한 시즌 동안 후원한다.   (주)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불스원의 후원으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슈퍼챌린지가 팬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상호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불스원 합성 엔진오일 G-테크는 두 대회를 후원하면서 고성능 엔진에 최적화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50년 이상 축적된 전문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 독일에서 생산되는 G-테크는 제품으로, 고속주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일 개막식을 열고 2018 시즌을 시작한다. 슈퍼챌린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5라운드가 계획되어 있다.   RACEWEEK NEWS /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CR 코리아 3전 6라운드 일정 …
아트라스BX 레이싱, 김종겸 …
아트라스BX 레이싱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팀 창단 9년째를 맞이한 아트라스BX 레이싱은 ‘2015년부터 3년 동안 함께 한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결별하고,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챔피언 김종겸(26)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트라스BX 레이싱은 올해 ‘조항우-야나기다 마사타카-김종겸’ 트리오로 드라이버 진용을 구축하게 되었다.   아트라스BX 레이싱 스톡카 시트를 차지한 김종겸은 2001년부터 카트와 포뮬러1800 등을 거치며 탄탄하게 실력을 쌓아온 유망주였다. 이후 2007년까지 슈퍼레이스 포뮬러1800에 전념한 김종겸은 GT 명가 서한-퍼플모터스포트에 발탁된 2013년부터 도약의 날개를 펼쳤다.   2013 KSF 제네시스 쿠페 10 시리즈 성적은 3위. 2014 시즌에 2위로 성큼 올라선 김종겸은 2년 동안 군복무를 마친 뒤 지난해 서한-퍼플모터스포트로 복귀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종겸의 대한자동차경주협회 통산 전적은 31전, 10승, 23회 포디엄 피니시. 챔피언 컵을 차지한 2017 슈퍼레이스 GT1에서는 2승을 포함해 5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하며 팀메이트 장현진과 함께 소속팀 서한-퍼플 블루에 더블 타이틀을 안겼다.   새로운 팀에서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하는 김종겸은 “팀을 이적하는데 큼 힘이 되어준 서한그룹 김용석 부회장과 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대표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제한 뒤 “챔피언 팀에서 챔피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이지만, 새로운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종겸은 “GT 클래스와는 다른 새로운 카테고리에 도전하는 만큼 벌써부터 설렌다.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함께 멋진 레이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아트라스BX 레이싱 지휘봉을 잡게 된 신임 평정호 감독은 “3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팀 베르그마이스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팀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 그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평감독은 “김종겸 선수를 환영한다. 최고의 드라이버들과 수준 높은 경쟁을 하려면 더 성장해야 할 것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에서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고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대표는 “아트라스BX 레이싱의 가족이었던 팀 베르그마이스터의 노력과 팀에 대한 기여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해외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나섰던 때처럼 팀 베르그마이스터와의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감독은 또한 “올 시즌을 함께 하게 된 김종겸 선수를 환영한다. 레이스에 대한 김종겸 선수의 접근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트라스BX 레이싱에서도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동안 김종겸 선수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준 서한-퍼플모터스포트와 서한그룹 김용석 부회장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아트라스BX 레이싱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2018 대한민국 브랜…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 트랙스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차급별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가 후원한 이번 브랜드 조사는 소비재, 서비스, 공공,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측정해 평가했으며,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했다.   쉐보레 스파크와 말리부는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경차와 중형차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스파크는 국내 시장 경차 중 유일하게 신차안전도평가 1등급 획득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하며 2년 연속 최고의 경차로 평가받았고, 차급 이상의 공간과 퍼포먼스로 중형 가솔린 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한 말리부는 2018년형 1.5L 터보 모델의 저공해차 인증을 획득하며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트랙스는 소형 SUV 부문 최우수 브랜드에 선정되었다. 트랙스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수동변속기 모델을 출시한 것에 이어 고객 선택 비중이 높은 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한 LT 코어 트림을 출시하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뛰어난 기본기와 상품성을 자랑하는 쉐보레 대표 제품들의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께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뛰어난 상품 패키지와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만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호 컨셉타이어 본 ‘독일 i…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8)의 iF 컨셉트(Concept)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5년 전통을 자랑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는 54개 국가에서 6천400여 개 작품이 접수되었고, 각국 63명의 심사위원이 디자인은 물론 혁신성, 환경 친화성, 완성도, 기능성, 편리성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   금호타이어가 수상한 제품은 미래 지향적 기술력을 담은 컨셉트타이어인 ‘본’(BON, Birth On Nature)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본은 자연의 뼈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비공기압 타이어(Airless tire)이다. 벌집, 나뭇잎의 세포모양 등과 같은 자연의 비정형적 패턴 구조를 뜻하는 ‘보로노이 구조’(Voronoi Structure)를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경제적 효율성을 확보했다.   기존의 비공기압 타이어는 대부분 단방향 구조의 형태이기 때문에 회전 시 가해지는 하중에 취약한 반면 컨셉트타이어 본’은 트레드 전체에 보로노이 구조를 적용, 전방향이 얽혀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다양한 주행조건에서도 하중 및 충격을 견딜 수 있게 했다.   또한, 보로노이 구조가 적용된 트레드의 공간 분할은 최소한의 소재를 사용해 최대한의 효과를 내도록 설계했으며 고강성 소재를 최소한으로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기존 제품 대비 하중 절감효과로 자동차 연비도 개선했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본부 전무는 “이번 iF수상은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미래지향적 디자인역량 및 기술력에 대한 성과”라며 “금호타이어는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컨셉트타이어를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디자인 역량과 기술력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라인…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에 출전할 각 팀 드라이버 진용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월 초순 현재, 라인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팀은 3개.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이 제일 먼저 올 시즌 선수단을 확정했고, 제일제당 레이싱과 아트라스BX 레이싱이 뒤 이어 소속 팀 드라이버들을 언론에 알렸다.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은 일찌감치 기존 라인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더해 훅스 레이싱팀이 최장한과 김민상으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2018 슈퍼6000 시리즈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현재까지 집계된 슈퍼레이스 슈퍼6000 팀 선수들은 황진우-김재현(CJ로지스틱스 레이싱), 김의수-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 조항우-야나기다 마사타카-김종겸(아트라스BX 레이싱), 정의철-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최장한-김민상(훅스 레이싱) 등 11명. 지난해 슈퍼6000 팀 챔피언십 부문 1~4위 팀과 훅스 레이싱팀이 라이벌보다 앞서 선수단을 발표한 셈이다.   이들 팀 중 엑스타 레이싱만 라인업 변경 없이 2018 시리즈를 운영한다. 반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김동은을 제일제당 레이싱으로 보낸 자리에 E&M 모터스포츠에서 불러들인 김재현을 앉혔고, 아트라스BX 레이싱은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결별하면서 서한-퍼플모터스포트 GT1 챔피언 출신 김종겸을 발탁했다.             ▲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시리즈 6위 오일기.              E&M 모터스포츠로의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CJ계열사가 후원하는 세 팀 중 E&M 모터스포츠 드라이버 진용 구축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기존 라인업 전체 변경이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김재현이 CJ로지스틱스 레이싱으로 이적하면서 한 자리가 남아 있지만, 팀 전력 강화를 위해 전체적인 체질개선이 거론되고 있는 까닭이다.   전반적인 성적을 고려할 때 2018 제일제당 레이싱 라인업에서 빠져 있는 오일기는 E&M 모터스포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2017 슈퍼6000 성적은 드라이버즈 6위. CJ계열사 팀 6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오일기는 노련한 드라이버가 필요한 E&M 모터스포츠에 더 없이 좋은 해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미 검증 받은 선수 영입 방안이 E&M 모터스포츠 이정웅 감독의 테이블에 올라가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2017 슈퍼6000 팀 챔피언십 성적 9위를 대입하면, 새로운 대안을 시급하게 찾아야하기 때문일 것이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팀106에서 슈퍼6000 우승을 기록한 정연일의 재등장에 무게가 실려 있다.   이밖에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톱10에 든 팀 들 가운데 팀106, 인제 레이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드림레이서는 라인업과 관련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중 GT1 참가를 확정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슈퍼6000에서 발을 빼고 차이나 GT 챔피언십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 슈퍼레이스 슈퍼6000 드라이버 라인업 아트라스BX 레이싱 / 조항우, 아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엑스타 레이싱 / 이데 유지, 정의철 CJ로지스틱스 레이싱 / 황진우, 김재현 제일제당 레이싱 / 김의수, 김동은 E&M 모터스포츠 / (오일기, 정연일) 훅스 레이싱 / 최장한, 김민상 * 2017 팀 챔피언십 순위 순. 괄호안 선수는 미정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 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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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4월 14~16일 용인
2 5월 12~14일 KIC
3 6월 16~18일 용인
4 7월 14~16일 KIC
5 8월 11~12일 인제 스피디움
6 9월 1~3일 용인
7 9월 22~24일 중국 상하이
8 10월 27~29일 용인
2017 KSF 챌린지 레이스
1 5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2 6월 25일 인제 스피디움
3 8월 5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5 10월 TBA
6 11월 4일 인제 스피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