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6
KARA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 3만 명 돌파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회장 손관수)가 주도하는 ‘Action For Road Safety’ 한국 캠페인에 3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KARA에 따르면 길찾기 어플리케이션인 T맵에서 ‘200km 안전운전하기’ 모바일 이벤트가 개시된 이후 10일 만인 9월10일에 참…




슈퍼챌린지 슈퍼 스파크 4Rd…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 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주관사 (주)슈퍼레이스가 주최하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가 9월 17일(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된다.   2014년에 출범해 올해로 대회 개최 4년째를 맞이한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레이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을 받은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진입 장벽이 낮은 아마추어 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7 시리즈 5라운드 중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타임 트라이얼, 타깃 트라이얼, 스프린트 레이스를 중심으로 9개 클래스가 운영된다.   올해 엑스타 슈퍼챌린지 인기 종목으로 발돋움한 슈퍼 스파크 4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1랩 3.908km) 10랩으로 순위를 가린다.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심재덕(58점), 박영일(58점), 심재성(46점), 이승환(45점)이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슈퍼, 슈퍼100 결승은 12랩. 슈퍼 클래스에서는 개막전 우승자 조의상(62점)이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정승혁(54점), 이현재와 김기환(46점)의 순위 경쟁이 뜨겁다.   슈퍼100 현재 1위는 정주섭.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엑스타 V70 크루즈 클래스에서 정상의 실력을 발휘한 정주섭은 올해 슈퍼100 3라운드를 마친 현재 양영준(36점), 전찬성(29점), 최동순(29점), 남신모(27점) 등을 거느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밖에 4라운드 스프린트 마지막 이벤트를 장식하는 슈퍼 아베오, 슈퍼300 통합전도 12랩으로 예정되어 있다. 슈퍼 아베오 클래스에서는 유영선(51점)과 이인용(50점)의 타이틀 대결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고, 두 경주를 치른 슈퍼300에서는 김범훈(39점), 이동훈(28점), 장진호(24점), 정지원(23점)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챌린지 D 종목에는 바뀐 무게 규정이 적용된다. 2,000~2,000cc 전륜 디젤은 기존 1,450kg에서 100kg 줄어든 1,350kg이고, 후륜 디젤은 이전과 같이 1,450kg이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 결승에 앞서 9월 16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두 차례 연습주행이 계획되어 있다. 각 세션 당 운영시간은 50분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챌린지 오환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한-퍼플 레드 한민관, GT2 …
서한-퍼플 레드 팀 한민관이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2 클래스에서 첫 승을 거두었다.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3랩 결승에서 한민관은 29분 35.630초를 기록하며 GT2 6라운드를 폴투윈으로 장식했다.   2016 GT2 챔피언 한민관은 올해 팬들의 기대보다 다소 저조한 성적을 뽑아냈다. 시리즈 개막전에서는 3위 포디엄에 올라 탄력을 이어가는 듯했지만, 3라운드 이후 연속된 사고에 휩싸이면서 부진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9월 2일 열린 GT2 6라운드 예선에서 한민관은 이전과 다른 뚝심을 발휘했다. 1차 예선 3위로 2차 예선에 진출했고, 5명이 다시 겨룬 그리드 결정전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결승에서도 한민관은 시종 레이스 대열을 리드했다. 롤링 스타트 이후 단숨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턴1을 선점한 한민관은 강력하게 따라붙은 2위 이하 선수들을 거느리고 1위 자리를 지켰다.   결국 14랩째 적기 중단된 GT2 6라운드 결승은 서한-퍼플 레드 한민관에게 폴투윈의 기쁨을 전했다. 개인통산 GT2 두 번째 우승. 지난해 개막전에서 KARA 공인 레이스 데뷔 후 처음으로 폴투윈을 차지한 한민관은 1년 6개월 만에 감격스러운 우승 기록을 더했다.   이레인 이동호도 GT2 6라운드에서 역주를 펼쳤다. 2그리드에서 출발해 기운찬 질주를 선보인 이동호는 나이트 레이스 리타이어 이후 다시 2위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재도약을 발판을 다졌다.   드림레이서-디에이 이준은은 GT2 첫 3위. 드라이버즈 선두 이원일은 이적 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에서 치른 첫 이벤트에서 4위를 기록했고, 김민상과 송혁진, 오한솔, 김진수, 노동기, 권재인이 10위권에 들었다.   2017 시리즈 최종전을 남겨 둔 현재 이미 3승을 쌓은 이원일(110점)이 챔피언십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다가섰다. 2위 이동호(96점)와의 점수 차이는 14점. 타이틀 최종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두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다시 한 번 자웅을 겨뤄야 한다.   드라이버즈 3위는 6전 1위 한민관(63점). 나이트 레이스 승자 오한솔(61점)이 그 뒤를 따르고, GT2 여성 드라이버의 선두 권봄이(51점)는 5위에 랭크되어 있다.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GT2 결승 기록 1 한민관 / 서한-퍼플 레드 / 29분 35.630초 2 이동호 / 이레인 / +0.645초 3 이준은 / 드림레이서-디에이 / +9.185초 4 이원일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 +24.695초 5 김민상 / 팀 훅스 모터스포츠 / +32.628초 6 송혁진 / 원레이싱 / +33.460초 7 오한솔 / 알앤더스 / +33.933초 8 김진수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 +40.574초 9 노동기 / 드림레이서-디에이 / +42.573초 10 권재인 / 원레이싱 / +43.627초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랩 4.346km, 13랩. 2위 이하의 기록은 1위와의 시간차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라스BX 레이싱, 슈퍼6000 …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슈퍼6000) 6라운드에서 매우 보기 드문 기록이 양산되었다. 아트라스BX 레이싱 소속 드라이버들이 예선과 결승 1~3위를 석권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 것이다.   놀라운 기록의 출발은 9월 2일 토요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12개 팀, 21명이 참가한 1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한 아트라스BX 레이싱 트리오는 10명이 다시 겨룬 2차 예선에서 1~3위에 오르는 선전을 펼쳤다.   폴시터는 나이트 레이스 승자 야나기다 마사타카(일본).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국내 레이스에 데뷔한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1랩 4.346km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1분 53.997초, 이전 기록은 조항우의 1분 54.510초-2016년 9월 24일)를 경신하며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조항우와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그 뒤를 이었다.   9월 3일에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6라운드 결승은 단일 팀 선수들이 포디엄 세 자리를 싹쓸이하는 진기록의 장이 되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1랩 결승 내내 라이벌을 압도한 야나기다 마사타카,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예선 순위 그대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것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 선수들이 합작한 이 기록은 슈퍼6000 클래스 출범 이후 처음 만들어졌다. 2008년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10년, 통산 68라운드(2017 시리즈 6라운드까지의 기록)만에 단일 팀 첫 ‘원-투-쓰리’라는 진기록이 작성된 셈이다.   이에 따라 나이트 레이스에서 슈퍼6000 통산 15번째 우승 선수로 기록된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2연승을 발판 삼아 2017 시리즈 종합 3위로 도약했다. 6라운드 2위 조항우는 챔피언십 라이벌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와의 점수 차이를 8점으로 벌리고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2007년부터 국내 정상 자동차경주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단일 팀 드라이버들이 시상대를 점령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3 CJ 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7라운드에서 당시 EXR 팀106 드라이버 세 명이 GT 예선과 결승을 휘어잡는 진풍경을 연출한 것. 10월 27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예선 결과 정연일, 류시원, 장순호가 1~3위를 기록했고, 1랩 5.615km 12랩 결승에서는 류시원, 정연일, 장순호가 1~3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열전을 보여줬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
페라리가 9월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페라리가 진출한 60여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월드투어 행사는 페라리 창립 70주년을 축하하고, 페라리 역사와 70년 동안 이어져 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 등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주)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환영 인사를 통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신차 개발, 자동차 문화 수준 향상에 앞장서오며 페라리는 70년간 슈퍼카 업계를 선도해 왔다”고 전제한 뒤 “향후에도 페라리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지킴으로써 페라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총괄 CEO 디터 넥텔은 ‘Driven by Emotion’이라는 테마로 페라리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페라리 브랜드가 갖는 가치, 그리고 이탈리아 본사 및 전 세계적으로 거행된 70주년 행사를 소개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70주년 기념 아이콘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가 베일을 벗는 순서였다. 70주년을 위해 제작된 특별 한정 모델,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공개되었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페라리 최상위 슈퍼카 모델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으로, 최대 출력 963마력, 최고 시속 350km를 자랑한다. 페라리의 최신 기술이 담긴 전기모터와 페라리 전통의 독보적인 V12 엔진을 결합한 라페라리의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한편, 행사장에는 페라리 70주년 기념 특별 테일러 메이드 프로젝트로 탄생한 차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70주년 기념 특별 테일러 메이드 프로젝트는 F12 베를리네타, 캘리포니아 T, 488 GTB, 488 스파이더, GTC4루쏘 5개 모델에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70가지 모델로부터 영감을 받은 70가지 스타일을 적용해 총 350대를 특별 한정 생산한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로 생산된 모델 중 SA 아페르타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테일러메이드 F12 베를리네타가 특별 전시되었다.   디터 넥텔 CEO는 70년 역사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페라리를 소유하는 것은 단지 빠르고 성능 좋은 차를 갖는 것이 아니라 오직 페라리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감동까지 소유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70년 동안 아이코닉 브랜드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페라리의 혼”이라고 전했다.   RACEWEEK NEWS, 사진/(주)FMK(Forza Motors Kore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캐딜락, 에트로와 함께 CT6 터…
캐딜락(Cadillac)이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CT6 터보 론칭 기념 파티에 이어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에트로(ETR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고객 초청 스타일링 클래스를 개최했다.   캐딜락은 9월 16일 CT6 터보에 높은 관심을 보인 고객들을 초청해 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DJ의 공연과 함께 떠오르는 래퍼 SIK-K, 밴드 SOUTHCLUB, 힙합 뮤지션 지누션의 특별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17일에는 명품 패션 브랜드 에트로가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빛냈다. CT6 터보 출시 행사에서 패션쇼를 선보인 에트로는 이날 F/W 신상품을 더 자세히 소개하고, 맞춤형 스타일링 강연을 열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에트로의 스타일이 캐딜락의 가치와 부합해 기획된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에는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연사로 나서 체형과 스타일, 계절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고, 최근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은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캐딜락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트렌디한 스타일과 젊은 감각을 추구하는 캐딜락은 기존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컨텐츠로 문화, 예술, 패션 분야를 아우르는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트로와 함께하는 스타일링 클래스는 9월 23일,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dillackorea/), 혹은 캐딜락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RACEWEEK NEWS, 사진/지엠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라스BX 레이싱, 슈퍼6000 통산…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 기념…
 캐딜락, 에트로와 함께 CT6 터보 …
 슈퍼챌린지 슈퍼 스파크 4Rd에서 …
 한국지엠, 희망의 집짓기 프로젝…
 한국타이어, 9년 연속 한국품질…
 엑스타 슈퍼챌린지 4라운드 9개 …
 페라리, 프랑크푸르트에서 ‘포…
 캐딜락,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 CT…
 금호타이어, 청소년 진로 체험 …

루이스 해…

KARA, 짐카나…

페라리 듀…

토요타 루…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4월 14~16일 용인
2 5월 12~14일 KIC
3 6월 16~18일 용인
4 7월 14~16일 KIC
5 8월 11~12일 인제 스피디움
6 9월 1~3일 용인
7 9월 22~24일 중국 상하이
8 10월 27~29일 용인
2017 KSF 챌린지 레이스
1 5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2 6월 25일 인제 스피디움
3 8월 5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5 10월 TBA
6 11월 4일 인제 스피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