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0.21
3연승 김성훈 KSF 모닝 챌린지 챔피언 컵 들었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에서 김성훈이 2019 시리즈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했다. 10월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상설트랙에서 열린 올 시즌 최종 6라운드 결승에서 김성훈은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궈내고 모닝 챌린지 정상…




공승권 vs 김성훈, KSF 모닝 챌…
2019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최종전이 10월 19~20일 KIC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 6라운드 엔트리에 등록된 드라이버는 38명.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3연전을 치른 선수단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올해 마지막 열전을 치른다.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5라운드를 마친 현재 공승권, 김성훈, 강창원이 챔피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았다. 공승권의 1위는 리타이어 없이 꾸준하게 고득점을 쌓은 덕분이다. 개막전 성적은 예선 2위, 결승 2위. 포디엄 피니시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공승권은 이어진 2라운드에서도 3위를 기록했고, 3~5라운드 4, 3, 2위로 득점 선두의 자리를 지켰다.   공승권의 라이벌 김성훈은 가장 강력한 챔피언 후보로 꼽을 수 있다. 두 차례 실격(1라운드 운영규정 제3장, 제3조 3.2 의무복장 미착용, 3라운드 무게규정 위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3승을 쌓은 김성훈은 올해 모닝 챌린지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김성훈의 첫 승은 KIC 2라운드에서 양산되었다. 챔피언십 라이벌 공승권 뒷자리 2그리드에서 결승을 시작한 뒤 역전 우승을 차지한 것. 이후 4, 5라운드 연속 폴투윈을 기록한 김성훈은 단숨에 56점을 더하면서 공승권과의 점수 차이를 4점으로 좁혔다.   2018 모닝 챌린지 레이스 첫 시즌을 3위로 마무리 지은 강창원에게도 정상 도전의 기회가 열려 있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는 16점. 한 경주에 최다 28점을 쌓을 수 있는 만큼, 최종전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이밖에 5라운드 현재 4~6위는 남정우, 심재덕, 구본승. 개막전 우승의 주역 이율은 7위에 랭크되어 있고, 최현섭과 한홍식, 권기원은 10위권 선수들이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최종 6라운드는 10월 19일 예선을 거쳐 2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KIC 13랩 결승에 돌입한다.   2019 KSF 모닝 챌린지 레이스 득점 순위 1 공승권 87점 2 김성훈 83점 3 강창원 71점 4 남정우 58점 5 심재덕 54점 6 구본승 48점 7 이율 43점 8 최현섭 20점 9 한홍식 16점 10 권기원 13점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사진/KSF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광주 짐카나 10월 27일 개…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피언십 타이틀 경쟁에 뛰어든 레이싱팀은 13개. 이들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ENM 모터스포츠가 선두그룹에 포진해 있다. 1위 아트라스비엑스와 4위 ENM 모터스포츠 팀의 점수 차이는 28점.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더블 라운드에서 올해 슈퍼레이스 ASA 6000 정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에는 2개의 챔피언십 타이틀이 걸려 있다. 올 시즌 최종 더블 라운드를 앞둔 현재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후보는 10여 명.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이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서한GP 장현진과 김중군,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과 이데 유지 등이 선두그룹에 이름을 올려놓고 일전을 벼르고 있다.   챔피언 트로피의 행선지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국내 정상 레이싱팀들이 순위를 겨루는 팀 챔피언십 타이틀의 향방 또한 오리무중. 초대 챔피언 CJ 레이싱(2014)에 이어 2015~2016 시즌에는 엑스타 레이싱이 팀 타이틀을 차지했고, 2017~2018 챔피언 트로피는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의 품으로 들어갔다.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 7라운드를 마친 현재 1위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133점). 2, 3라운드에서 우승한 아트라스비엑스는 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트리오가 합작한 7회 포디엄 피니시를 한데 묶어 타이틀 3연패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부터 슈퍼레이스 6000 시리즈에 출전한 서한GP(121점)는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을 내세워 팀 챔피언십 정상에 도전한다. 올해 주요 성적은 2승, 3PP, 4회 포디엄 피니시. 장현진이 우승한 5라운드 결과 아트라스비엑스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으나, 김종겸과 조항우가 더블 포디엄을 이뤄낸 6라운드 이후 한 계단 떨어졌다. 선두와의 점수 차이는 12점. 아트라스비엑스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른 서한GP는 타이틀을 사정권에 두고 강공을 준비 중이다.   엑스타 레이싱(119점)도 시리즈 종반 두 경주에서 역전을 노린다. 아트라스비엑스, 서한GP와 함께 ASA 6000 3강의 한 축으로 올 시즌을 시작한 엑스타 레이싱은 시리즈 전반 세 경주에서 예상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후 4라운드부터 고득점 대열에 합류한 엑스타 레이싱은 선두 두 팀이 고전한 7라운드에서의 2위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ENM 모터스포츠(105점)의 상승기류도 간과할 수 없다. 정연일의 꾸준한 득점, 그리고 오일기의 6라운드 우승에 힘입은 이 팀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더블 라운드에서 베테랑 듀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제일제당 레이싱(83점), 볼가스 레이싱(77점), CJ로지스틱스 레이싱(60점)의 막판 행보도 중요한 변수. 뒤집기 한판을 꿈꾸기에는 이미 벌어진 점수 차이가 가볍지 않지만, 이들 팀 드라이버들의 성적이 올 시즌 타이틀의 향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 8, 9라운드는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팀 챔피언십 순위 1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133점 2 서한GP 121점 3 엑스타 레이싱 119점 4 ENM 모터스포츠 105점 5 제일제당 레이싱 83점 6 볼가스 레이싱 77점 7 CJ로지스틱스 레이싱 60점 ※ 2019 시리즈 7라운드까지의 점수 합계   2014~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팀 챔피언 기록 2014 CJ 레이싱 / 김의수, 황진우 2015 엑스타 레이싱 / 김진표, 정의철, 이데 유지 2016 엑스타 레이싱 / 김진표, 정의철, 이데 유지 2017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야나기다 마사타카 2018 아트라스비엑스 레이싱 / 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정인성 기자(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챔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의 더블 라운드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마무리를 앞둔 현재 대회 최고 클래스인 ASA 6000에서는 치열한 챔피언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앞서 열린 7번의 레이스에서 7명의 우승자가 탄생했으며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앞서나가는 드라이버가 없다.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는 77점을 획득한 김재현(볼가스 레이싱)이지만 점수 차이가 촘촘해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타이틀에 도전하는 드라이버 6명의 올 시즌 성적 추이를 살펴본다.   3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야나기다 마사타카(71점)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올해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1~7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지는 못했지만, 시리즈 1~2라운드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한 때 종합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고, 시즌 내내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 최근 5~7라운드에서 두 번 리타이어, 총 15점을 얻는데 그치며 주춤하고 있지만, 타이틀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2위 아트라스비엑스 김종겸(72점) 올해 김종겸의 누적 포인트는 완만한 계단식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한 번에 포인트를 얻고 뒤를 이어 정체기가 찾아오는 모양새가 반복됐다. 2라운드 우승과 3라운드 3위로 포인트를 저축한 후에는 4, 5라운드에서 1점밖에 얻지 못했다. 6라운드에서 다시 2위로 포인트를 크게 얻더니 7라운드는 출발부터 사고에 휘말렸다. 핸디캡웨이트가 없는 만큼 종반 역전으로 타이틀 2연패에 도전한다.     1위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77점) 볼가스 레이싱 김재현은 과감하고 공격적인 레이스로 주목을 받았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 2위로 경쾌한 출발을 알린 김재현은 7라운드까지 5회 포인트 피니시를 기록하며 이전보다 향상된 성적을 보여줬다. 7라운드 우승은 드라이버즈 1위로 올라선 뜀틀. 8라운드에서는 80kg의 핸디캡웨이트가 다소 부담스럽겠지만,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진출 네 번째 해에 강력한 챔피언 후보로 도약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스파크, 고객만족도 5…
쉐보레 스파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19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KCSI) 경형 승용차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1992년 이후 올해로 28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는 국내 각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조사다. 전반적 만족도, 제품, 서비스, 만족도와 재구입 의향 등의 점수를 합산해 소비자 만족도와 충성도를 지표화한 것이다.   쉐보레 더 뉴 스파크는 이번 조사에서 85.1점(100점 기준)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5년 연속 경형 승용차 부문 고객만족도 1위에 올랐다. 스파크는 전반적 만족도와 재구입 의향 부문에서 경쟁 모델 대비 월등한 점수를 받았으며,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 엔진 & 미션 성능, 신차 인도 시 상태 등 요소 만족도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시저 톨레도 부사장은 “쉐보레 스파크는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 고객의 곁을 지켜온 모델이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 5년 연속 1위 달성은 스파크의 제품 경쟁력 재고를 위한 쉐보레의 노력이 고객에게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국내 시판 중인 경차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1등급을 획득했다.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과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을 비롯해 8개의 에어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에디션 스파크 마이핏(MYFIT)은 고객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내외관 디자인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쉐보레는 최근 스파크 구매 고객을 위해 최대 10년(120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한 10-10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선수율에 관계없이 최대 10년 동안 4.9%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스파크 LS 베이식의 경우 월 10만원 수준의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service@trackside.co.kr,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SR ASA 6000 드라이버 타이…
국내 대표 자동차경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19 시리즈 종착역을 앞두고 있다. 더블 라운드를 남겨둔 현재 ASA 6000 드라이버 챔피언 후보는 10여 명. 득점 선두 김재현과 10위 오일기 사이에는 28점이 놓여 있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엑스타 레이싱, ENM 모터스포츠의 4파전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타이틀의 향방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7라운드를 마친 현재 남아 있는 경주는 8, 9 더블 라운드. 국내 주요 서킷을 순회하며 팬들을 매료시킨 슈퍼레이스 ASA 6000 시리즈는 10월 26~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올 시즌 양대 타이틀의 주인공을 가린다.   에버랜드, KIC, 인제 스피디움 투어 레이스를 함께 한 ASA 6000 드라이버는 13개 팀, 26명. 어느 해보다 팽팽한 순위 경쟁을 펼쳐온 이들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올해 마지막 스피드 축제를 펼친다.   7명의 승자, 포디엄 드라이버 14명을 배출한 올해 슈퍼레이스 ASA 6000 드라이버 챔피언 후보군은 8라운드를 마쳐야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타이틀 라이벌들의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좀처럼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까닭이다.   2019 시리즈 종착역을 앞둔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 후보는 10여 명. 7라운드에서 6000 클래스 첫 우승컵을 차지한 김재현이 근소한 우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김종겸, 야나기다 마사타카, 조항우가 5~8점 차이로 2~4위를 달리고 있다.   서한GP 장현진과 김중군은 각각 5, 7위. 엑스타 레이싱은 정의철과 이데 유지를 6, 9위에 올려놓았고, ENM 모터스포츠 듀오 정연일과 오일기도 10위권에 포진한 상태에서 타이틀을 노린다. 11위에 랭크된 김동은도 챔피언 후보. 그러나 상위권 팀 드라이버들의 전력을 고려하면 이미 기울어진 무게 추를 되돌리기는 힘겨워 보인다.   8, 9 더블 라운드에 임하는 각 팀 운영진과 드라이버들 앞에는 매우 복잡한 방정식이 놓여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우선 더블 라운드 첫 번째 레이스를 계획대로 풀어내는 것이 관건. 한 경주에 최다 29점(결승 1위 25점, 예선 1위 3점, 완주 1점)이 걸려 있는 만큼, 8라운드 성적이 최종 타이틀 후보에 오를 수 있는 1차 관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핸디캡웨이트(1위 80kg, 2위 40kg, 3위 20kg)도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7라운드까지 연승 주자가 나오지 않은 점, 김종겸과 장현진을 제외하면 두 경주 연속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선수가 없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핸디캡웨이트와 연계된 방정식은 한층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8라운드에서 핸디캡웨이트를 이수해야 하는 드라이버는 김재현(80kg), 오일기(70kg), 정의철(50kg), 노동기(20kg). 챔피언십 선두 김재현의 핸디캡웨이트가 가장 무거운 반면 팀 챔피언십 1, 2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서한GP 선수들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이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133점/조항우, 야나기다 마사타카, 김종겸), 서한GP(121점/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엑스타 레이싱(119점/정의철, 이데 유지), ENM 모터스포츠(105점/오일기, 정회원)의 4파전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 경주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다 챔피언십 포인트는 50점. 이에 따른 변수를 배제할 수 없지만, 1~7라운드 우승과 포디엄 피니시, 포인트 피니시, 예선 성적을 반영하면 이들 네 팀이 2019 슈퍼레이스 ASA 6000의 팀 타이틀을 놓고 막판 대접전을 펼칠 전망이다.   한국과 금호의 타이어 메이커 경쟁 또한 핫이슈. 다만, 시리즈 전반과 달리 6라운드부터 평행선을 달리는 금호와 한국의 라이벌 대결은 올 시즌 종착역까지 재미있는 볼거리를 팬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드라이버 챔피언십 순위 순위 드라이버 팀 점수 1 김재현 볼가스 레이싱 77 2 김종겸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72 3 야나기다 마사타카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71 4 조항우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69 5 장현진 서한GP 67 6 정의철 엑스타 레이싱 64 7 김중군 서한GP 59 8 정연일 ENM 모터스포츠 56 9 이데 유지 엑스타 레이싱 55 10 오일기 ENM 모터스포츠 49   박기현 기자 allen@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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