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24
아트라스BX 조항우, 에버랜드 최다 우승 기록
개막전을 5일 앞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레이싱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슈퍼레이스에 포함된 종목은 ASA 6000, GT1, GT2, BMW M, 레디컬 컵 아시아, 미니 코리아 챌린지 등 6개. 이 가운데 슈퍼레이스 정상 ASA 6000 클래스 오프닝 레이스에는 13개 팀…




한국타이어 후원 2019 슈퍼카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조현범)가 오피셜 타이어를 공급하는 2019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 개막전이 4월 19~21일 프랑스 마니크루 서킷에서 개최된다.   슈퍼카 챌린지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의 슈퍼카들이 참가하는 레이싱 시리즈로, 프랑스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벨기에(졸더, 스파-프랑코샹, 네덜란드(잔드보르트, 아센) 등을 순회하며 10월까지 7라운드가 열린다.   한국타이어는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슈퍼카 챌린지 메인 스폰서를 맡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경주차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F200(슬릭)과 벤투스 Z206, 벤투스 Z207(웨트)을 장착한다.   또한, 2019 슈퍼카 챌린지 전 경기에 한국타이어 슈퍼카 챌린지(Supercar Challenge Powered By Hankook)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된다. 한국타이어는 매 경기마다 노출되는 공식 타이틀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발전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혁신적인 도전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F3 아메리카, 포뮬러 르노 유로컵 등 글로로벌 모터스포츠 이벤트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 팀을 후원하고 있다.   NEWS LINE, 사진/한국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페널티 규정 강…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페널티 규정 일부를 강화하면서 세분화한다고 발표했다.   변경된 주요 규정은 타임 페널티,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 스톱고 페널티 등이다. 4월 17일 (주)슈퍼레이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타임 페널티의 경우 경기 중 일어난 상황에 따라 5초 또는 10초를 최종 결과에 반영한다는 것을 명문화했다.   결승 종료 3랩 이내에 부과된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이수하지 않은 경우 30초를, 스톱고 페널티에는 40초를 최종 결과에 더한다.   강화된 벌점 규정은 지속적인 반칙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 3회 이상 경고가 누적된 드라이버에게는 다음 경기 예선 성적에 10그리드를 강등하는 규정이 적용된다.   출전 팀들 중 3회 이상 경고가 누적될 경우 해당 팀 소속 선수 전원에게 다음 경기 예선 10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적용한다. 심사위원회는 페널티와 별개로 1~3점의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벌점 합계 10점이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부과된 벌점은 부과일로부터 1년 후에 소멸된다.   한편, 2019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핸디캡 웨이트 규정도 일부 바뀌었다. 지난해에는 결승 1~3위에 핸디캡 웨이트를 부과했으나, 올해는 이 규정을 5위까지 확대한다. 순위에 따른 핸디캡 웨이트는 1위 80kg 2위 50kg, 3위 30kg, 4위 20kg, 5위 10kg이다.   핸디캡 웨이트 차감 규정도 변경되어 7위 10kg, 8위 20kg, 9위 30kg, 10위는 40kg의 밸러스트를 덜어낼 수 있고, 11위 이하 또는 리타이어할 경우 50kg의 핸디캡 웨이트가 차감된다.   GT1, GT2 최대 핸디캡 웨이트는 지난해와 같이 각각 150kg, 120kg이다. 이밖에 개막전 이후 출전 드라이버에게는 8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적용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루이스 해밀턴 1000번째 F1 중…
F1 통산 1000번째 그랑프리는 루이스 해밀턴에게 우승의 영광을 안겼다. 4월 14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중국 그랑프리에서 루이스 해밀턴은 4회 월드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가 흔든 56랩 체커기를 제일 먼저 통과하며 올해 2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9 F1 3라운드 중국 그랑프리 결승은 메르세데스의 완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예선 2위 루이스 해밀턴의 역전 우승에 이어 발테리 보타스가 결승 2위를 기록하며 메르세데스 원투를 완성한 것이다. 이에 따라 메르세데스 듀오는 올해 열린 1~3라운드에서 모두 원투 피니시를 합작하고 팀 챔피언십 선두를 이어갔다.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56랩 결승은 오프닝랩에서 일찌감치 우승 드라이버를 가려냈다. 2그리드에 서서 출발한 뒤 턴1을 선점한 루이스 해밀턴이 라이벌이 없는 독주체제를 구축한 결과다. 랜도 노리스와 다닐 크비야트의 접촉사고로 잠시 버추얼 세이프티카 상황이 일어났지만, 초반에 승기를 휘어잡은 루이스 해밀턴의 쾌속질주에 흔들림은 없었다.   이후 투스톱(미디엄-하드-미디엄 타이어) 전략을 효과적으로 펼친 루이스 해밀턴은 1000번째 그랑프리 축제가 벌어진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인통산 75번째 승리를 낚았다.   폴시터 발테리 보타스는 오스트레일리아 개막전에 이어 2승을 노렸지만, 오프닝랩 스타트에서 놓친 레이스 대열 선두를 되찾지 못했다. 그러나 팀 동료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메르데세스 원투를 이끌어내며 2위 포디엄에 올라갔다.   올해 첫 우승을 고대한 페라리는 상하이에서도 라이벌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승 전반에 걸쳐 메르세데스 듀오의 그림자를 따른 세바스찬 베텔이 힘겹게 3위에 랭크되었고, 샤를 레클레르는 레드불 맥스 페르스타펜에게 4위 자리를 내준 뒤 5위로 굴렀다.   중국 그랑프리 결승 패스티스트랩을 기록한 피에르 개슬리는 예선 순위와 같은 6위. 다니엘 리카르도와 세르지오 페레즈가 그 뒤를 이었고, 결승 내내 인상적인 주행을 펼친 키미 라이코넨은 9위 체커기를 받고 세 경주 연속 톱10에 들었다.   토로 로소 알렉산더 알본은 중국 그랑프리 결승에서 10위에 랭크되었다. 세 번째 연습주행 도중 일어난 사고로 예선을 치르지 못한 알렉산더 알본은 피트로드에서 출발한 뒤 10위로 점프하며 마지막 1점을 가져갔다.   2019 F1 3라운드를 마친 현재 2승, 3회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한 루이스 해밀턴(68점)이 발테리 보타스(62점)에 6점 앞선 점수로 드라이버즈 선두를 달리고 있다. 2, 3라운드 연속 4위 맥스 페르스타펜(39점)은 3위. 페라리 듀오 세바스찬 베텔(37점)과 샤를 레클레르(36점)는 1점 차이로 4, 5위를 지키고 있다.   팀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메르세데스(130점), 페라리(73점), 레드불(52점)이 톱3. 르노와 알파로메오는 12점을 획득했고, 하스와 맥라렌, 레이싱 포인트, 토로 로소가 6~9위권을 형성했다. 조지 러셀과 로버트 쿠비짜를 내세운 윌리엄즈는 아직 챔피언십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2019 F1 중국 그랑프리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1시간 32분 06.350초 2 발테리 보타스 메르세데스 +6.552초 3 세바스찬 베텔 페라리 +13.744초 4 맥스 페르스타펜 레드불 +27.627초 5 샤를 레클레르 페라리 +31.276초 6 피에르 개슬리 레드불 +1분 29.307초 7 다니엘 리카르도 르노 +1랩 8 세르지오 페레즈 레이싱 포인트 +1랩 9 키미 라이코넨 알파로메오 +1랩 10 알렉산더 알본 토로 로소 +1랩 ※ 4월 14일,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1랩=5.451km 56랩, 305.066km ※ 폴포지션 : 발테리 보타스=1분 31.547초 ※ 패스티스트랩 : 피에르 개슬리=1분 34.742초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피렐리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ARA 2019 심사위원 세미나 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4월 20일 경기도 용인 더숨 포레스트에서 2019 심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자동차경주 심사위원 및 해당 자격 보유자들이 참석했다.   심사위원들은 이날 세미나에서 국제자동차연맹의 국제 스포츠 규정(International Sporting Coad),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자동차경기 규정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심사위원과 레이스 디렉터, 감독관 등 경기장내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 방안과 경기 운영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자동차경주 심사는 A+, S 등 최상위 등급 라이선스를 보유한 이들이 담당한다. 국내에는 20여 명 정도가 해당 자격을 갖추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공인 경기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심사위원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인력 확보 및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측은 “심사 세미나는 2016년 처음 도입되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심사위원급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유일한 교육 기회로, 점차 세미나의 권위를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NEWS LINE, 사진/KARA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호타이어 ‘엑스타 TV’ 유…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유튜브 채널 ‘엑스타(ECSTA) TV’를 개설하며 온라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한 소통 확대에 나선다. 2010년 유튜브를 개설한 금호타이어는 최근 유튜브가 국내 이융자수만 3,2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온라인 정보 유통시장에서 대세로 떠오름에 따라 기존 공식 채널의 컨텐츠를 다양화, 재구성해 리뉴얼 오픈했다.   엑스타 TV는 금호타이어 광고, 엑스타 레이싱팀 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타이어, 자동차와 관련된 재미있고 다양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마다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년 이상 자동차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RGB STANCE(한용덕)가 직접 타이어와 관련된 정보와 점검요령, 안전주행을 위한 운전자 팁 등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를 활용한 또로 브이로그(V-LOG) 콘텐츠는 CGV 영화관 속 귀여운 또로 캐릭터가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려냄으로써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단순히 기업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유용한 자동차 관련 팁이나 제품 등에 대한 정보를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김성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해 왔다”며, “이번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통해 앞으로 국내외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며, 고객이 금호타이어 기술의 우수성을 보다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S LINE, 사진/금호타이어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 슈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가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데님 브랜드 버커루(한세엠케이)와 공식 의류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4월 17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한세엠케이 김지원 전무와 (주)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만나 협약서에 사인하고, 올해도 변함없이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로써 버커루는 2017년 처음 슈퍼레이스와 손을 맞잡은 데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후원사로 참여한다.             ▲ 버커루가 3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진은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한세엠케이 김지원 전무(왼쪽)와 (주)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  공식 의류 후원 3년째를 맞은 버커루는 슈퍼레이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볼캡 등 한정판 제품을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버커루가 슈퍼레이스에 한정판 제품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상당한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레이스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슈퍼레이스와 버커루의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데 큰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세엠케이 김지원 전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의 파트너십이 오랜 시간 만족스럽게 이어지고 있어 기쁘다. 올해도 슈퍼레이스와 더불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버커루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는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의 지속적인 후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 즐겁고 신나는 대회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버커루와 함께 달리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7~2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열고 2019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 슈퍼레이스는 에버랜드, 인제스피디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순회하며 10월말까지 9라운드로 개최된다.   박기현 기자(allen@trackside.co.kr), 사진/(주)슈퍼레이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트라스BX 조항우, 에버랜드 최…
 한국타이어, 슈퍼레이스 ASA 6000 …
 슈퍼레이스 개막전 이벤트 한층 …
 불스원 G-테크 슈퍼레이스 개막…
 KARA 2019 심사위원 세미나 개최
 불스원, 슈퍼레이스에서 러브마…
 Meet the SUPERRACE 2019 슈퍼레이스 출…
 2014~2018 슈퍼레이스 ASA 6000 개막…
 금호타이어 ‘엑스타 TV’ 유튜…
 한국타이어 후원 2019 슈퍼카 챌…

한국타이어…

발테리 보…

믹 슈마허, …

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