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8.14
포르쉐, WRC 독일 랠리에 스페셜 코스카 선보인다
포르쉐가 8월 16~19일, WRC 독일 랠리에 스페셜 코스카 포르쉐 카이맨 GT4 클럽스포츠를 선보인다. 포르쉐는 이와 관련해 “이번 대회는 GT 레이싱카를 기반으로 한 FIA R-GT 콘셉트 모델이 실제 도로주행 조건에서 어떤 성능을 발휘하는지 평가받을 수 있는 중요한 …




최광빈, 현대 아반떼컵 마스…
최광빈이 8월 11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열린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라운드 14랩 결승에서 28분 49.743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3라운드에 이어 2연승을 거둔 최광빈은 시즌 3승째를 챙기며 드라이버 순위 1위로 올라섰다. 예선 1위, 결승 1위를 기록한 최광빈은 28점을 추가한 덕분에 3점 차이로 박동섭을 끌어내리고 1위가 됐다. 박동섭은 예선에 이어 결승에서도 최광빈에 막혀 2위(28분 51.690초)에 그쳤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올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서포트 레이스로 함께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경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와 일정을 함께 했다.   경기 초반 선두로 치고 나간 최광빈은 14랩을 도는 동안 단 한 번도 선두자리를 허락하지 않으며 독주를 이어갔다. 뒤에서는 박동섭과 원상연이 2위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느라 홀로 앞서나가는 최광빈을 따라잡을 여력이 없었다. 3그리드에서 출발한 원상연은 2위로 치고 나가며 먼저 공격을 감행했지만 5랩째 박동섭이 재추월에 성공하면서 2위 자리를 회복해 끝까지 지켜냈다.   지난 3라운드에서도 최광빈과 박동섭이 1, 2위를 나눠가진 데 이어 4라운드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 두 선수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치열한 1위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경기는 9월 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이어진다.   RACEWEEK NEWS,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톰앤톰스 레이싱 존 권, BMW M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5라운드 예선에서 서한-퍼플모터스포트 팀 드라이버들이 선전을 펼쳤다. 장현진, 김중군, 정회원 트리오를 내세운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8월 1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예선에서 1, 2, 4위를 배출하면서 올해 캐딜락 6000 클래스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Q1, Q2를 거친 드라이버 10명이 진출한 캐딜락 6000 3차 예선 결과는 일반적인 예상을 벗어났다. 2018 시즌 최강 아트라스BX 레이싱과 엑스타 레이싱 드라이버들을 제치고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과 장현진이 원투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정회원은 개인통산 6번째로 출전한 캐딜락 6000 예선에서 처음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소속 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도 올해 이 클래스에 데뷔한 지 5번째 경기에서 당당히 예선 1위를 기록했다. 김중군의 그리드는 네 번째. 이에 따라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캐딜락 6000 결승 그리드 1, 2열에 3명을 올리게 되어 라이벌보다 유리한 자리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2라운드 우승에 이어 5라운드 톱그리드를 차지한 정회원은 “김용석 부회장을 비롯한 팀 스태프 모두의 든든한 지원 덕에 서한-퍼플모터스포트에 첫 폴포지션의 기쁨을 전하게 되었다”면서 “한편으로 부담스러운 면도 없지 않지만, 차분하게 결승에 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3라운드 1위 김종겸은 예선 3위. 4라운드 현재 드라이버즈 선두 조항우는 핸디캡웨이트 120kg을 얹고 5위에 랭크되었고,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은 아오키 타카유키, 정연일보다 빠른 랩타임으로 6그리드를 예약했다.   이데 유지는 예상보다 고전하는 모습이었다. 핸디캡웨이트(20kg) 부담이 크지 않아 상위 그리드 진출이 점쳐졌지만, Q1 2위, Q2 10위로 어렵게 Q3에 진출했고, 아트라스BX 레이싱 야나기다 마사타카보다 0.222초 빠른 랩타임을 작성하며 9위로 예선을 마쳤다.   한편, 헌터-라크로 레이싱은 이번 나이트 레이스에 신예 이정우를 단발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캐딜락 6000에 처음 참가한 이정우는 첫 번째 예선에서 1분 42.010초 베스트랩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5라운드 예선 결과 1 정회원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1분 37.876초 2 장현진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1분 38.153초 3 김종겸 / 아트라스BX 레이싱 / 1분 38.331초 4 김중군 / 서한-퍼플모터스포트 / 1분 38.502초 5 조항우 / 아트라스BX 레이싱 / 1분 38.555초 6 정의철 / 엑스타 레이싱 / 1분 38.579초 7 아오키 타카유키 / 인제 레이싱 / 1분 38.777초 8 정연일 / E&M 모터스포츠 / 1분 38.829초 9 이데 유지 / 엑스타 레이싱 / 1분 38.832초 10 야나기다 마사타카 / 아트라스BX 레이싱 / 1분 39.054초 ※ 8월 10일, 인제 스피디움=1랩 3.908km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 오환, 김성배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고객 가족과 함께 하…
쉐보레가 고객 홍보 대사인 ‘쉐보레 앰버서더’(Chevrolet Ambassador)를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체험 및 시승 이벤트를 열어 제품 인지도 향상과 고객 신뢰 회복을 추진한다.   쉐보레는 8월 11일, 경기도 양평군 중미산에서 홍보대사 활동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 나이트데이’(Star Night Day) 행사를 개최하고, 드라이빙 코스로 유명한 중미산 일대에서의 제품 시승과 중미산 정상 천문대에서의 천체 관측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고객 최용석 씨는 “중미산 와인딩 코스 시승을 통해 설명으로만 듣던 쉐보레 이쿼녹스의 차체 경량화 장점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도심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별자리를 관측하는 기회도 각별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발된 200명의 쉐보레 앰버서더는 7월부터 두 달간 이쿼녹스와 볼트EV, 카마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쉐보레 대표 제품 시승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고객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본격 시작된 쉐보레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의 서킷 주행과 짐카나 경기를 통해 이쿼녹스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체험한 ‘이쿼녹스 트랙데이’, 전문 사진작가의 촬영 강좌로 진행된 ‘포토데이’를 개최했으며, 8월 18일에는 서핑 전용 프라이비트 비치에서 전문 서퍼로부터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서핑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불스원, 여성 운전자 대상 안…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주)불스원(http://www.bullsone.com)이 장거리 운전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성 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러브마이카 캠페인’을 통해 차 관리의 필요성과 즐거움을 알리고 있는 불스원은 여성 운전자들에게 장거리 운행 전 필수 점검법을 안내하고, 차 관리가 어렵지 않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1차로 지난 주말 이틀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덕평휴게소에서 점검 및 관리법 교육과 이벤트를 진행했고, 8월 11일과 12일 마장휴게소에서 추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불스원은 자가 점검 및 관리 경험이 적은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엔진오일 게이지 체크, 타이어 마모도/공기압 체크, 워셔액/와이퍼 상태 체크, 냉각수 체크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필수 안전 점검 리스트를 제공하고, 장거리 운행 전에 꼭 필요한 엔진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대표적인 엔진 관리 용품 불스원샷의 손쉬운 사용법과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불스원샷 주입구 찾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주입구 찾기에 성공하면 레인OK 발수코팅제, 크리스탈코트 티슈, 퍼스트클래스 버그크리너 등 다양한 차량관리 용품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현장에서 휴가철 안전운전을 약속하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들에게는 폴라프레시 선바이저 방향제, 살라딘 훈증캔 등 여름철 인기 있는 불스원 에어케어 제품을 증정하는 SNS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차 관리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여성 운전자들에게 중요성과 간편함을 알리고자 올해도 휴가철 안전운전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통해 차 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TRACKSIDE NEWS, 사진/(주)불스원 [CopyrightⓒTracksid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이색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메인 이벤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딜락 6000(이전 슈퍼6000, 헬로TV). 2008년에 출범한 이 클래스는 현재까지 슈퍼레이스 간판 종목의 자리를 지키며 74전(2018 시리즈 4전까지)이 개최되었다. 11년 동안 캐딜락 6000 시리즈에 출전한 선수들은 88명. 국내 정상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이 주축을 이룬 가운데 일본, 독일, 중국, 네덜란드, 캐나다, 필리핀 선수들이 가세해 열전을 펼쳤다.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순위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캐딜락 6000 시리즈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기록이 양산되었다. 최다 경기 출전, 최다 우승과 폴포지션 외에 눈여겨 볼 기록들이 이 클래스에서 작성된 것이다.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74전을 빛낸 특별한 기록을 뽑아봤다.   아트라스BX 레이싱 조항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통산 5회 폴투윈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1~4전은 매 경기 우승 선수가 바뀌는 혼전의 연속이었다.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공은 E&M 모터스포츠 오일기. 2전에서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정회원이 역주 끝에 1위 체커기를 지나갔고, 김종겸과 조항우는 소속 팀 아트라스BX 레이싱에 3, 4전 우승의 영광을 돌렸다.   이 중에서 조항우의 4전 우승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통산 최다 폴투윈 기록이다. 2016년부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개최된 캐딜락 6000 결승은 9전. 2016 시리즈 7전 예선과 결승을 1위로 마친 조항우는 지난해 3회 폴투윈을 더했고, 올해 4전 우승컵을 들고 에버랜드 서킷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조항우의 4전 폴투윈은 캐딜락 6000 통산 12승째 기록. 이 클래스 초대 챔피언 컵을 포함해 세 차례(2008, 2014, 2017) 타이틀을 보유한 조항우는 4전 우승을 디딤돌 삼아 2018 캐딜락 6000 드라이버즈 1위로 올라섰다.   제일제당 레이싱 김의수, KARA 통산 100경기 우승으로 장식 제일제당 레이싱의 베테랑 김의수 역시 캐딜락 6000 기록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드라이버로 꼽힌다. 2008년부터 올해 4전까지 열린 캐딜락 6000 74전에 출사표를 낸 유일한 선수로, 최다 우승과 최다 3회 챔피언 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의수가 쌓은 전적 가운데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통산 100번째 레이스 폴투윈은 좀처럼 재현되기 어려운 기록이라 할 만하다. 2014년 9월 13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캐딜락 6000 6전 나이트 레이스 결승에서 김의수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를 1.016초 차이로 따돌리고 시상대 정상을 밟았다. 이 승리로 김의수는 캐딜락 6000 최다 13승 기록도 세웠다.   캐딜락 6000 통산 최다 우승 2위는 조항우의 12승. 이외에 황진우(CJ Logistics Racing, 9승),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 6승)와 김동은(제일제당 레이싱, 6승), 아오키 타카유키(인제 레이싱, 5승)가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5승 이상을 기록했다.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 캐딜락 6000 최다 17전 연속 포인트 피니시 엑스타 레이싱 정의철도 캐딜락 6000 클래스에서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3년에 걸쳐 17전 연속 포인트 피니시를 달성한 것이다. 놀라운 기록의 출발은 2014년 11월 2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시리즈 8전. 예선 6위, 결승 7위로 2014 시즌을 마무리한 정의철은 2015~2016 시리즈 내내 10위권에 포진하면서 캐딜락 6000 최다 포인트 피니시 기록을 작성했다.   이 기간 동안 성적도 뛰어나, 2015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시리즈 3위에 이어 이듬해에는 김동은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당당히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조항우, 김의수, 밤바 타쿠, 황진우, 팀 베르그마이스터의 바통을 이어받아 캐딜락 6000 통산 6번째로 드라이버즈 왕관을 차지하게 되었다.   아트라스BX 레이싱, 2017 캐딜락 6000 6전 포디엄 휩쓸어 2017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6전에서도 매우 보기 드문 기록이 나왔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드라이버들이 예선과 결승 1~3위를 모두 석권하며 포디엄 세 자리를 휩쓴 것이다.   진기록을 세운 아트라스BX 레이싱 트리오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지난해 9월 2일, 12개 팀 드라이버 21명이 참가한 예선에서 1~3그리드를 차지한 이들은 이튿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1랩 결승을 휘어잡고 1~3위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이색 기록을 합작했다. 이는 2008년부터 개최된 캐딜락 6000 통산 74전 중 단일 팀 드라이버들이 포디엄 피니시를 이뤄낸 유일한 기록이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정인성(nsdolti@gmail.com)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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