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16
시카고 뉴매틱 코리아, E&M 모터스포츠 후원
CJ E&M이 후원하는 레이싱팀 E&M 모터스포츠(감독 이정웅)가 산업용 에어 공구 브랜드 시카고 뉴매틱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자동차 정비 공구 후원 및 상호 홍보, 마케팅 업무 지원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카고 뉴매틱 코리아는 E&M 모…




알파로메오, 2018 F1 그랑프리…
알파로메오가 F1 그랑프리로의 복귀를 발표했다. 11월 30일 알파로메오는 2018 F1에 출전하기 위해 자우버 팀과 기술 및 상업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팀 공식 명칭은 알파로메오 자우버 F1(Alfa Romeo Sauber F1 Team). 자우버와 계약한 알파로메오는 페라리 엔진을 사용한다.   FCA 세르지오 마르키오네 CEO는 “알파로메오 브랜드를 새롭게 정립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F1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며, “자우버 F1 팀의 경험과 전략적 노하우, 기술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롭게 출시된 줄리아와 스텔비오를 통해 역량을 입증한 알파로메오 엔지니어와 기술진은 자신들의 경험을 자우버 F1 팀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우버 홀딩 AG 파스칼 피치 회장은 “알파로메오는 F1 그랑프리에서 오랜 성공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알파로메오가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복귀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하기로 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양사가 함께 알파로메오 자우버 F1 팀의 성공을 이끌어 낼 것이라 확신하며, 장기간 지속되는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파로메오가 근대 이전의 그랑프리에 데뷔한 때는 1924년. 이후 당대 모터스포츠계를 호령한 알파로메오는 1950년에 출범한 F1 그랑프리에서 명성을 날렸다. 주제페 니노 파리나가 1950 F1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고, 후안 마누엘 판지오와 루이지 파지올리가 알파로메오 완승을 이끌었다.   1951년에도 페라리를 제치고 F1을 석권한 알파로메오(챔피언 후안 마누엘 판지오)는 이듬해부터 1978년까지 그랑프리에 출전하지 않았다. 1979년에 컨스트럭터로 복귀한 알파로메오는 1987년까지 F1 대열에 뛰어들어 그랑프리 팬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한편, 알파로메오와 손을 잡은 자우버는 2017 F1 그랑프리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이 팀 드라이버 파스칼 벨라인의 성적은 23명 중 18위. 마커스 에릭슨과 안토니오 지오비나찌는 챔피언십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했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알파로메오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DC 2라운드 A클래스에서 이영…
‘2017 슈퍼스타 드리프트 챌린지’(SDC) 2라운드가 11월 26일(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틀랙에서 개최됐다.   추위 속에서 치러진 2라운드에는 S클래스와 A클래스에 각각 13대와 16대가 예선을 거쳐 결승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A클래스 예선 결과 지난 대회 1, 2위 허진욱과 이영진이 대진표에 올랐고, 첫 출사표를 던진 유일한 여성 드리프터 박은지가 8강에 올랐다.   S클래스 예선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자 토다니 노리츠구(일본)에 이어 박기태와 최상현이 1~3위를 기록,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고, 권용기가 뒤를 이어 결승 16강에 올랐다.             ▲ S클래스 2라운드 결과 토다니 노리츠구와 박기태가 1, 2위를 기록했다   각각 16강과 8강으로 치러진 결승(토너먼트 체이스 배틀 방식)에서는 S클래스에서 토다니 노리츠구가 2연승을 기록했고, 박기태가 2위로, 권용기와 3·4위전을 치른 김화섭이 3위로 포디엄에 올라갔다.   A클래스에서는 이영진이 우승하며 지난 대회 우승자 허진욱과 포디어 자리를 맞바꿨고,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한 오종대가 3위를 차지했다.   S클래스 1~3위에게는 각 500만원,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A클래스에는 부상으로 타이어와 함께 1위에 HSD 서스펜션, 1~3위에 벽제 외식식사권이 제공된다.     RACEWEEK NEWS, 사진/SDC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CR 코리아 시리즈 내년 7월 …
(주)제이스컨설팅이 TCR(Touring Car Race) 한국 개최권을 획득하고 내년 7월 ‘TCR 코리아 시리즈’ 창설전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5년에 출범한 TCR은 새롭게 등장한 인터내셔널 모터스포츠 카테고리로, 경주차 개발 및 운영비용을 절감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 그 결과 출범과 동시에 글로벌 모터스포츠 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   TCR 경주차의 엔진은 2.0 터보. 시퀀셜 트랜스미션을 얹었고, 최고출력은 약 350마력이다. 대회 주최측은 경주차 값을 13만5천유로(약 1억7천만원)로 제한하고 있다.   또한 출전 경주차의 주행 퍼포먼스를 조율하는 운영으로, 대회에 따라 터보 부스트 압력, 무게, 지상고 조절, 에어 리스트릭터 등을 적용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유도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TCR은 현재 인터내셔널 시리즈는 물론 대륙, 국가 별로 20여 개 리그가 운영되고 있다. 유럽과 중동, 아시아 지역 시리즈와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중국, 태국 등 국가별 리그가 열리고 있으며, 2018년에는 TCR 코리아 외에 미국, 프랑스, 영국 대회가 신설될 예정이다.   TCR이 양산차 브랜드 홍보와 기술력 검증의 장으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카메이커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TCR 시리즈에는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타입 R TCR, 푸조 308 레이싱 컵 TCR, 알파로메오 줄리에타 TCR, 포드 포커스 TCR, 세아트 레온 TCR 등이 출전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현대자동차가 i30N TCR을 선보이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i30N TCR은 i30 N을 기반으로 TCR을 위해 개발한 경주차다. i30N TCR은 10월 초 중국 저장성에서 열린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 제이스컨설팅 전홍식 대표(오른쪽)와 WSC 아시아 데이빗 소넨셔 대표   (주)제이스컨설팅 전홍식 대표는 “내년부터 TCR 코리아 시리즈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TCR 코리아 시리즈가 국내 모터스포츠 국제화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TCR 아시아를 주관하는 WSC(World Sporting Consulting LTD) 아시아 데이빗 소넨셔 대표는 “TCR 코리아 출범을 축하한다. 제이스컨설팅이 운영하는 TCR 코리아가 전세계 국가별 챔피언십과 아시아 지역 내 TCR 브랜드 컨셉트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TCR 아시아와 TCR 코리아의 합동 레이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 TCR 코리아 시리즈는 6월 공식 테스트를 시작으로 7월, 9월, 10월에 3라운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 라운드 당 두 번의 레이스로 운영되며, 개최 서킷 및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박기현(gokh3@naver.com), 사진/(주)제이스컨설팅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타이어, 웹어워드코리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美 ‘2…
캐딜락의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가 미국 자동차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Consumer Guide Automotive)가 선정하는 프리미엄 대형 SUV 부문 2018 베스트 바이(2018 Best Buy)를 수상했다.   지난 50여년 간 자동차 리뷰와 날카로운 비평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는 가격과 디자인, 성능, 실내 공간, 연비, 내구성, 중고차 가치 등 7개 부문을 평가해 20개 클래스에서 ‘베스트 바이’ 모델을 선정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프리미엄 대형 SUV(Premium Large SUVs) 부문에서 메르세데스-벤츠 GLS, 인피니티 QX80,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등 경쟁 모델을 제치고 2018 베스트 바이 선정되며 2015년 이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차체 크기뿐만 아니라 특유의 디자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존재감, 파워풀한 주행성능 등을 언급하며 ‘럭셔리’에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외에도 에스컬레이드는 US뉴스 &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2017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2017 Best Cars for Families) 럭셔리 대형 SUV(Luxury Large SUV)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시장조사기관 J.D. 파워에서 주관한 2017 자동차 상품성 만족도 평가(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에서 프리미엄 SUV(Premium SUV)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캐딜락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정정윤 부장은 “에스컬레이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모델”이라며 “각종 소비자 평가 수상으로 최고의 상품성을 입증한 에스컬레이드는 국내 고객들에게 캐딜락만의 아메리칸 럭셔리의 가치를 선사할 것”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지엠코리아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안전성 …
쉐보레 올 뉴 크루즈(All New Cruze)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7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종합 1등급을 획득하며 세대를 이어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올해 3월 판매를 개시한 신형 크루즈는 강화된 여성운전자 안전성 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는 한편, 뒷좌석에도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적용해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의 안전까지 배려한 결과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기록하며 종합 안전성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했다.   정면, 부분 정면, 측면, 기둥 측면 테스트와 뒷좌석 어린이 안전성 및 후방 충돌 좌석안전성 등 6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충돌안전성 평가는 사고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가늠하는 지표인 동시에 신차안전도 평가의 핵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동차 사고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와 어린이에 대한 충돌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기준이 더욱 강화됐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된 신형 크루즈는 차체의 74.6%에 달하는 광범위한 영역에 열간성형강(Press Hardened Steel),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했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차체 강성은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흡수할 수 있는 차체구조를 만들어 낸 근간이다.   또한, 신형 크루즈는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대폭 적용해 360도 전방위 첨단 안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은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차선이탈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방지하며,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 전좌석 안전벨트 경고 시스템, 급제동 경고 시스템 등 중형차급에 적용되어 온 첨단 안전기술을 대거 채택했다.   한국지엠 차량안전개발본부 김동석 전무는 “지난해 말리부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되고 스파크가 경차로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한 것에 이어 올해 출시한 크루즈 역시 안전도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기쁘다”며,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해 탁월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RACEWEEK NEWS, 사진/한국지엠 [CopyrightⓒRACEWEE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타이어, 웹어워드코리아 마…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美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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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힌드라 레이싱, 포뮬러 E 챔피…

마힌드라 …

페라리, 2017…

페라리, 2017…

루이스 해…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 4월 14~16일 용인
2 5월 12~14일 KIC
3 6월 16~18일 용인
4 7월 14~16일 KIC
5 8월 11~12일 인제 스피디움
6 9월 1~3일 용인
7 9월 22~24일 중국 상하이
8 10월 27~29일 용인
2017 KSF 챌린지 레이스
1 5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2 6월 25일 인제 스피디움
3 8월 5일 인제 스피디움
4 8월 27일 인제 스피디움
5 10월 TBA
6 11월 4일 인제 스피디움